2026.09.30 업데이트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도 합격하시면 어디로 가실 건가요?
LG전자 연구개발 면접에서 실제로 나온 질문이에요. 어느 회사가 더 좋은지 평가해 달라는 질문이 아닙니다. 세 회사를 직접 비교해 봤는지, 그리고 고른 이유를 다른 회사를 깎아내리지 않고 끝까지 말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LG전자로 가겠습니다. 제가 만든 로봇 기술을 넣어 볼 공장 라인이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LG전자는 올해 안에 테네시 세탁기 공장에 휴머노이드를 넣어 실증할 계획입니다.
검증한 기술을 밖에 파는 길도 있습니다. 생산기술원은 자기 공장에서 쓰던 자동화 기술을 외부 기업에 팔아 2년 만에 1조 2천억 원어치를 수주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로봇을 어느 공장에 언제 넣을지 아직 공개하지 않았고, SK하이닉스는 로봇에 들어갈 반도체를 파는 회사입니다.
LG전자도 실증 성적을 아직 숫자로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넣을 라인과 팔 곳이 정해진 지금은, 그 숫자를 직접 만들 수 있는 LG전자가 제게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LG전자가 1지망이고 오래전부터 오고 싶었던 회사라서 당연히 LG전자입니다."
고르긴 했지만 왜 LG전자인지가 빠져 있죠. 어느 회사 이름을 넣어도 성립하는 답이라서, 세 회사를 실제로 비교해 봤다는 걸 보여주지 못합니다.
| 항목 | 숫자 |
|---|---|
| 생산기술원 스마트팩토리 외부 수주 누적 | 약 1조 2,000억 원 (말할 때는 "1조 2천억 원") |
| 외부 사업을 본격화한 뒤 지난 기간 | 2년 |
| 테네시 세탁기 공장 PoC | 2026년 안 |
|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첫 투입 | 2028년, 2만 5,000대 배치 계획 |
| 휴머노이드 1대당 반도체 탑재액(골드만삭스) | 3,000~6,000달러 |
더 자세한 근거는 '경쟁사는 같은 문제를 어떻게 푸는가' 패널에 있습니다.
제조 공정의 조작 작업에는 강화학습과 모방학습 중 무엇을 쓰시겠어요?
공고가 자격요건 첫 줄에 '강화학습에 대한 깊은 이해'를, 넷째 줄에 '모방학습에 응용해본 경험'을 나란히 적었으니 이 질문은 거의 반드시 나와요. 두 방법의 정의를 아는지보다, 각각 언제 실패하는지와 제조 현장에서 어떻게 섞어 쓰는지를 자기 말로 설명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만 고르지 않고, 모방학습으로 기본 동작을 만든 다음 정밀한 구간만 강화학습으로 다듬겠습니다. 모방학습은 사람이 로봇을 직접 조종해 보여 준 시연을 정답으로 삼아 행동을 배우는 방법이고, 강화학습은 보상을 정해 두고 로봇이 시행착오로 더 나은 행동을 찾는 방법입니다.
모방학습은 시연 수십 개로 빨리 시작할 수 있지만, 시연에 없던 상태에 들어가면 오차가 쌓이고 시연한 사람보다 잘하기도 어렵습니다. 강화학습은 사람보다 빠른 동작을 찾을 수 있지만 보상을 설계하기 어렵고, 실제 라인에서 무작위로 탐색하면 부품이나 설비가 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조 조작에서는 원격조종 시연으로 ACT나 Diffusion Policy 같은 정책을 먼저 학습하고, 삽입이나 체결처럼 마지막 몇 mm가 중요한 구간에만 사람 개입을 섞은 강화학습을 붙이는 순서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HIL-SERL 연구는 이 방식으로 한두 시간의 실제 로봇 학습 만에 모방학습보다 성공률을 두 배 가까이 올렸다고 보고했습니다."
"강화학습은 보상을 최대화하는 방법이고 모방학습은 시연을 따라 하는 방법인데, 요즘은 VLA가 대세라서 모방학습을 쓰겠습니다."
정의와 유행만 있고 모방학습이 어디서 실패하는지가 없거든요. 제조 라인이 요구하는 성공률을 모방학습만으로 맞추기 어렵다는 점을 말하지 않으면, 방법의 한계를 모르는 답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 개념 | 한 줄로 |
|---|---|
| Behavior Cloning | 시연의 (관측, 행동) 쌍을 지도학습. 오차가 작업 길이의 제곱으로 쌓일 수 있음 |
| DAgger (2011) | 정책이 실제로 간 상태에 전문가 라벨을 다시 받아 오차 누적을 줄임 |
| ACT (2023) | 행동을 묶음으로 예측. 과제당 시연 50개로 실제 로봇 과제 6개에서 80~90% 성공(저자 보고) |
| Diffusion Policy (2023) | 행동 분포를 확산 모델로 학습해, 여러 정답 행동을 평균 내지 않음 |
| HIL-SERL (2024) | 시연 + 사람 교정 + 실제 로봇 강화학습. 1~2.5시간 학습, 같은 양의 데이터를 쓴 모방학습 대비 성공률 약 2배(저자 보고) |
더 자세한 근거는 '로봇 학습 데이터와 모방학습' 패널에 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실제 면접 준비입니다
기출 전체와 문항별 답변 프레임, 역질문이 이어집니다. 근거가 되는 심층 분석 11개 패널도 함께 열리며, 결제일로부터 1년(365일) 동안 열람할 수 있습니다.
₩9,900에 잠금 해제LG전자는 무엇으로 돈을 벌고, 생산기술원은 그 안에서 어떤 일을 할까요?
LG전자는 생활가전·TV·전장·냉난방공조 네 사업본부로 돈을 버는 제조 회사예요. 이익의 가장 큰 몫은 생활가전(HS사업본부)이 냅니다.
생산기술원(PRI)은 어느 사업본부에도 속하지 않는 전사 조직이에요. LG전자와 계열사 공장의 생산라인·장비·물류로봇을 만들고, 2024년부터는 같은 기술을 외부 기업에도 팝니다. 이번 공고의 'PRI 로봇/AX솔루션담당'은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로 학습하는 공장용 로봇을 만드는 조직입니다.
2025년 LG전자는 역대 최대 매출을 올리고도 영업이익이 27.5% 줄었어요. 회사는 미국 관세 인상, TV 수요 부진과 경쟁 심화, 4분기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을 원인으로 설명했습니다.
2026년 들어서는 흐름이 바뀌었어요. 1분기와 2분기 모두 해당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냈습니다.
| 연도 | 매출액 | 전년 대비 | 영업이익 | 전년 대비 | 영업이익률 |
|---|---|---|---|---|---|
| 2021 | 약 74.7조 원 | 공개 자료 미확인 | 약 3.8조 원 | 공개 자료 미확인 | 약 5.1%(반올림값으로 계산) |
| 2022 | 83조 4,673억 원 | 약 +11.7%(계산) | 3조 5,510억 원 | 약 -7%(계산) | 약 4.25%(계산) |
| 2023 | 82조 2,627억 원(재작성) | 약 -1.4%(계산) | 3조 6,533억 원 | 약 +2.9%(계산) | 4.44% |
| 2024 | 87조 7,282억 원 | +6.6% | 3조 4,197억 원 | -6.4% | 3.90% |
| 2025 | 89조 2,009억 원(확정) | +1.7% | 2조 4,784억 원(확정) | -27.5% | 2.78% |
표의 2025년 수치는 1월 30일에 나온 확정 값이에요. 2023년 수치는 조직 변경 뒤 다시 계산한 값이라, 처음 발표된 값과 다릅니다.
| 2025년 수치 | 매출 | 영업이익 |
|---|---|---|
| 1월 잠정 발표 | 89조 2,025억 원 | 2조 4,780억 원 |
| 1월 30일 확정 | 89조 2,009억 원 | 2조 4,784억 원 |
| 4분기(연결) | 공개 자료 미확인 | 1,090억 원 영업손실 |
LG전자는 1958년 금성사에서 출발했고, 지금의 법인은 2002년 (주)LG에서 나눠져 만들어졌어요. 본사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이고 유가증권시장(종목코드 066570)에 상장돼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류재철 사장입니다. HS사업본부장으로 있다가 인사에서 CEO로 선임됐고, 전임은 조주완 사장이었어요.
2025년 1월 조직개편으로 지금의 4개 사업본부 체제가 됐습니다. 이전에는 H&A(생활가전)·HE(TV)·VS(전장)·BS(B2B) 체제였어요.
| 사업본부 | 영문 | 주요 제품 | 2025년 개편 때 바뀐 점 |
|---|---|---|---|
| HS | Home Appliance Solution | 냉장고·세탁기·건조기·스타일러·식기세척기·청소기·정수기, LG 씽큐, 가정용 로봇, 가전용 컴프레서·모터 부품 | 옛 BS사업본부의 로봇 사업을 넘겨받음 |
| MS | Media Entertainment Solution | OLED evo·QNED TV, 스탠바이미, 그램 노트북, 울트라기어 모니터, 사이니지, webOS | 옛 BS사업본부의 IT·ID(사이니지) 사업을 넘겨받음 |
| VS | Vehicle Solution | 인포테인먼트, 텔레매틱스, ADAS, 차량용 디스플레이,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전기차 구동 부품) | 명칭 유지 |
| ES | Eco Solution | 에어컨, 시스템 에어컨, 칠러, 히트펌프, 데이터센터 냉각 | 옛 H&A에서 냉난방공조를 떼어 독립 |
연결 실적에는 자회사 LG이노텍(카메라 모듈·기판 등 부품 회사)이 들어가요. 그래서 연결 매출과 4개 사업본부 매출 합계는 다릅니다. LG전자 본체의 구조를 보려면 LG이노텍을 뺀 합계로 비중을 나눠야 해요. 채용 사이트에는 4개 사업본부, 한국영업본부, 생산기술원이 나란히 모집 본부로 올라 있습니다.
2025년 LG전자 본체의 영업이익은 MS사업본부의 적자를 HS·ES·VS가 메운 구조였어요. MS는 매출 19조 원이 넘는데도 적자를 냈어요. 금액은 아래 표에 있습니다.
| 구분 | 2025 매출 | LG이노텍 제외 매출 대비 비중(계산) | 2025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계산) |
|---|---|---|---|---|
| HS | 26조 1,259억 원 | 38.5% | 1조 2,793억 원 | 4.9% |
| MS | 19조 4,263억 원 | 28.6% | -7,509억 원 | -3.9% |
| VS | 11조 1,357억 원 | 16.4% | 5,590억 원 | 5.0% |
| ES | 9조 3,230억 원 | 13.7% | 6,473억 원 | 6.9% |
| 기타 | 1조 8,400억 원 | 2.7% | 581억 원 | 3.2% |
| LG이노텍 제외 합계 | 67조 8,509억 원 | 100% | 1조 7,928억 원 | 2.6% |
| LG이노텍 | 21조 8,966억 원 | — | 6,650억 원 | 3.0% |
| 구분 | 1분기 매출 | 1분기 영업이익 | 2분기 매출 | 2분기 영업이익 | 상반기 매출(합산) | 상반기 영업이익(합산) | 상반기 이익률(계산) |
|---|---|---|---|---|---|---|---|
| 전사(연결) | 23조 7,272억 원 | 1조 6,737억 원 | 23조 8,265억 원 | 1조 5,791억 원 | 47조 5,537억 원 | 3조 2,528억 원 | 6.8% |
| HS | 6조 9,431억 원 | 5,697억 원 | 7조 757억 원 | 6,859억 원 | 14조 188억 원 | 1조 2,556억 원 | 9.0% |
| MS | 5조 1,694억 원 | 3,718억 원 | 5조 1,146억 원 | 2,194억 원 | 10조 2,840억 원 | 5,912억 원 | 5.7% |
| VS | 3조 644억 원 | 2,116억 원 | 3조 259억 원 | 1,912억 원 | 6조 903억 원 | 4,028억 원 | 6.6% |
| ES | 2조 8,223억 원 | 2,485억 원 | 2조 7,261억 원 | 2,358억 원 | 5조 5,484억 원 | 4,843억 원 | 8.7% |
상반기 수치는 회사가 발표한 1분기와 2분기 값을 더한 계산값이에요. LG이노텍과 '기타' 부문의 상반기 실적은 공개 자료 미확인입니다. 3분기 실적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2026년 상반기 HS사업본부의 영업이익은 반년 만에 2025년 한 해 HS 영업이익의 약 98%에 이릅니다.
LG전자는 매출을 세 가지 묶음으로 따로 발표하는데, 이 묶음은 서로 겹쳐요. HS가 호텔에 파는 가전은 HS 매출이면서 B2B 매출이고, 정수기 렌탈은 HS 매출이면서 구독 매출입니다. 그래서 세 비중을 더해 100%로 만들면 안 돼요.
| 묶음 | 회사의 정의 | 2025년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
| 가전(HS 매출) | HS사업본부 매출 | 26조 1,259억 원, LG이노텍 제외 매출의 38.5% | 6조 9,431억 원 | 7조 757억 원 |
| B2B | HS 부품 외판 등, MS의 ID 사업과 일부 IT 기업 고객, VS 전체, ES의 상업·산업용 에어솔루션 | 24조 1,000억 원(전년 대비 +3%), LG이노텍 제외 매출의 약 35.5%(계산) | 약 6조 5,000억 원, 36%(보도) | 6조 5,000억 원(전년 대비 +5%), LG이노텍 제외 매출의 36%(회사) |
| 구독 | HS·MS·ES의 렌탈·리스·서비스 계약 매출(연간 유지보수 계약 포함) | 2조 4,800억 원(전년 대비 +29%), LG이노텍 제외 매출의 약 3.7%(계산) | 6,400억 원(보도) | 6,600억 원(전년 대비 +5%) |
회사는 2030년 목표를 이렇게 내걸었어요. 류재철 CEO는 2026년 3월 주주총회에서 고수익 사업을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주주총회에서 로봇·AI 데이터센터 냉각·스마트팩토리·AI홈을 4대 미래 전략사업으로 정했어요. 2026년은 '로봇 사업 본격화의 원년'이라고 했습니다.
실적표에서 로봇만 따로 볼 수는 없어요. 실적 발표와 사업보고서는 HS·MS·VS·ES·기타·LG이노텍 기준으로만 숫자를 나누고, 로봇 사업 단독 매출·손익은 공개 자료 미확인입니다.
생산기술원(PRI, Production engineering Research Institute)은 HS·MS·VS·ES 어느 사업본부에도 속하지 않는 전사 조직이에요. 채용 사이트는 생산기술원을 4개 사업본부·한국영업본부와 같은 단위의 모집 본부로 올려 두었습니다.
채용 사이트는 생산기술원을 "Solution Provider에서 더 나아가 제조/생산영역에서의 Manufacturing Game Changer"를 표방하는 전문가 조직이라고 소개해요. 스스로는 "제조현장의 Life Cycle과 함께하는 '제조경쟁력 강화의 파트너'"라고 부릅니다.
공급하는 품목은 디스플레이·이차전지·반도체·카메라 모듈·자동차 부품·바이오 제약 산업용 생산 장비와 시스템, 스마트팩토리 구축용 자동화 솔루션, 로봇, 컨설팅 서비스예요.
연구원 소개 영상은 'First In – Last Out'을 모토로 내세우고, 사전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턴키(설계·설치·가동을 한 번에 맡는 방식)로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회사는 생산기술원 솔루션이 LG그룹 안에서 전 세계 약 40개 지역, 60곳이 넘는 생산 거점에 적용돼 있다고 소개했어요.
생산기술원의 첫 번째 고객은 LG전자 사업본부의 공장입니다.
| 내부 고객 | 생산기술원이 공급하는 것 | 확인된 사례 |
|---|---|---|
| HS 창원 LG스마트파크(냉장고 등) | 라인 설계, 물류 자동화(AGV·고공 컨베이어·무인창고), 로봇 공정, 디지털 트윈·운영 시스템 | 2022년 3월 WEF 등대공장 선정(가전업계 최초). AGV 50대, 한 라인에서 냉장고 58종 혼류 생산 |
| HS 미국 테네시 세탁기 공장(클라크스빌) | 라인 구축, 물류로봇 | 2023년 1월 WEF 등대공장 선정. 생산기술원이 제작한 AGV 166대가 하루 6,000회 넘는 부품 운반을 대체(회사 발표) |
| LG전자 다른 공장(국내외 약 30곳) | 신모델 라인 셋업, 디지털 트윈 | 회사는 2025년 기준 글로벌 30개 생산사업장을 제시했어요. 공장별 생산기술원 관여 내역은 공개 자료 미확인 |
| LG 계열사(LG에너지솔루션·LG디스플레이·LG이노텍 등) | 이차전지 조립 장비,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생산기술 지원 | 2014년 이후 배터리 셀 조립라인 213개 공급(보도). 이번 공고의 공정·장비 상세직무는 디스플레이 합착 장비 조직 |
생산기술원의 스마트팩토리 외부 수주는 2024년 약 3,000억 원(회사 전망)에서 2026년 9월 누적 1조 2,000억 원(보도)으로 늘었어요.
시작은 2017년 11월 평택에 연 스마트팩토리확산센터입니다.
송시용 당시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 상무는 "LG전자의 등대공장이 고객들의 등대 공장도 만들어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구분 | 내부 고객 | 외부 고객 |
|---|---|---|
| 누구 | LG전자 4개 사업본부 공장, LG 계열사 공장 | 전자·전장·배터리·물류·반도체·바이오 제약 기업 |
| 받는 것 | 신모델 생산라인, 공정 장비, AGV·AMR, 로봇 공정, 디지털 트윈 | 컨설팅, 공장 설계, 물류로봇·자동창고, 장비, 운영 시스템(턴키) |
| 성과 지표 | 생산성·불량률·라인 구축 기간·설비 정지 시간 | 수주액(누적 1조 2,000억 원, 보도) |
| 대표 증거 | 창원·테네시 두 WEF 등대공장 | 2030년 외부 매출 조 단위 목표 |
생산기술원은 먼저 자사 공장에 적용해 검증하고, 그 결과를 외부 고객에게 파는 순서로 사업을 키워 왔어요. 등대공장 투어와 송시용 상무의 발언이 이 순서를 보여 줍니다.
그룹 계열사 LG CNS는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MES 등)를 파는 회사예요. 두 회사가 소개한 사업을 비교하면, 생산기술원은 설비와 로봇을 만들고 LG CNS는 설비를 묶어 돌리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같은 '로봇' 직군이어도 상세직무 4개는 조직도, 근무지도, 만드는 결과물도 달라요. 신입은 로봇 직군으로 지원하고, 입사 뒤 본인 희망과 회사 상황을 함께 고려해 4개 중 하나로 배치될 수 있습니다(공고 안내).
| 조직 | 확인된 역할 | 책임자 |
|---|---|---|
| 스마트팩토리솔루션센터 |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외부 수주 포함). 2026년 7월 상무급에서 전무급 조직으로 격상(보도) | 이승기 전무(전 장비기술센터장, 2026-07 보도). 전임 송시용 상무는 로보틱스사업센터장으로 이동 |
| PRI 로봇/AX솔루션담당 | 이번 공고 조직. Physical AI 기반 지능형 로봇, 로봇 학습 환경, AI 비전, 로봇손 | 공개 자료 미확인 |
| PRI 선행장비기술연구소 | 산업용 휴머노이드·모바일 매니퓰레이터 하드웨어(메카트로닉스 상세직무) | 공개 자료 미확인 |
| PRI FA솔루션담당 | 공장 물류 자동화, 자동창고, 로봇 응용 공정 자동화(물류 자동화 상세직무) | 공개 자료 미확인 |
| PRI 정밀기술담당 | 디스플레이 합착 공정·장비(공정/장비 상세직무) | 공개 자료 미확인 |
| 장비기술센터 / 공정장비 엔지니어링 담당 | 생산장비와 자동화 장비 개발 | 공개 자료 미확인 |
'PRI 로봇/AX솔루션담당'이 스마트팩토리솔루션센터 산하인지, 생산기술원 직속인지는 공개 자료 미확인이에요. 공개된 것은 역할의 연결입니다. 스마트팩토리솔루션센터는 솔루션을 내부 공장과 외부 고객에게 파는 사업 조직이고, 로봇/AX솔루션담당은 공고의 조직 소개대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LG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기술 조직이에요.
AX는 AI 전환(AI Transformation)을 뜻해요. 류재철 CEO는 2026년 주주총회에서 AX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9월 보도는 생산기술원이 관절·감속기·구동부·프레임까지 직접 설계하는 산업용 로봇 하드웨어 플랫폼 개발에 들어갔고, 그 위에 AI·소프트웨어 제어를 얹는다고 적었어요. 같은 보도는 생산기술원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자사 제조 데이터와 로봇 솔루션을 결합한 로봇 학습 체계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상세직무 | 담당 | 근무지 | 만드는 결과물 |
|---|---|---|---|
| Physical AI 기반 로봇 솔루션(이번 공고) | PRI 로봇/AX솔루션담당 | 서울 강서(LG사이언스파크) | 물리엔진 시뮬레이션 강화학습 환경, 로봇 제어와 연동된 AI 비전 모델, 제조 부품을 집고 다루는 로봇손과 조작 솔루션, AI 기반 로봇 학습 플랫폼 |
| 메카트로닉스 분야 | PRI 선행장비기술연구소 | 서울 강서(LG사이언스파크) | 산업용 휴머노이드·모바일 매니퓰레이터의 기구·전장·구동계 통합 설계, 관절모듈·감속기·구동부·프레임 구조, 강성·내구성·경량화·열 해석 |
| 물류 자동화 솔루션 | PRI FA솔루션담당 | 경기 평택(LG디지털파크) | 공정과 공정 사이·창고와 공정 사이를 오가는 AMR·모바일 매니퓰레이터 솔루션, 자동창고(스태커 크레인·랙), 체결·이재·용접·도포 로봇 공정, 범용 그리퍼 |
| 공정/장비 개발 분야 | PRI 정밀기술담당 | 경기 평택(LG디지털파크) | 스마트폰·태블릿·AR/VR용 디스플레이 합착(Lamination) 공정 자동화 장비, 정밀 구동 메커니즘 |
공고는 로봇 직군의 관련 사업부로 HS사업본부와 생산기술원을 함께 적었어요. 그런데 HS 쪽 상세직무는 내용이 전혀 다릅니다.
HS 로봇 직무는 로봇의 관절 부품(AXIUM)을 만들고, 생산기술원 로봇 직무는 로봇을 공장에 넣어 일을 시키는 솔루션을 만듭니다.
산업용, 상업용, 가정용에 부품까지, 네 갈래예요. 회사는 목표를 "로봇 완제품뿐 아니라 액추에이터 등 핵심부품, 데이터 생성·학습을 위한 데이터팩토리까지 갖춘 종합 로보틱스 솔루션 기업"이라고 밝혔습니다.
| 영역 | 담당 | 대표 제품·자산 | 지배 관계 |
|---|---|---|---|
| 산업용 | 로보스타 | 직각좌표·수평다관절·수직다관절 로봇, 웨이퍼·글라스 반송 로봇, AMR | 2018년 경영권 인수 자회사. 지분 33.40%(보도) |
| 상업용 | 베어로보틱스 | 서빙로봇 서비(서비 플러스·서비 Q), 청소로봇 서비 클린, 물류로봇 카티, 옛 LG 클로이 상업용 로봇 | 2025년 지분 51% 확보·자회사 편입, 2026년 상반기 말 56.9% |
| 가정용 | 로보틱스사업센터(CEO 직속), HS로보틱스연구소 | 가정용 휴머노이드 LG 클로이드(CLOiD) | 사내 조직 |
| 부품 | HS사업본부 |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LG 액추에이터 AXIUM | 사내 사업, 창원 생산 |
| 연결 대상 | 기술 연결 | 인력 연결 |
|---|---|---|
| 로보틱스사업센터(가정용) | 클로이드를 가정보다 공장에 먼저 투입. 테네시 세탁기 라인 PoC(2026년 연내 계획), 창원 스마트팩토리 적용 계획. 데이터팩토리에 테네시 세탁기 라인 모사 공간 | 센터장 송시용은 생산기술원에서 생산방식연구팀장·사업전략담당·제조역량강화담당·생산시스템솔루션담당·스마트팩토리솔루션센터장을 거친 20년 이상 경력자(보도) |
| 로보스타(산업용) | LG전자 스마트팩토리 사업의 로봇·자동화 설비 공급처. 2025년 LG전자향 매출 237억 원 | 현재 로보스타 대표가 생산기술원 출신이고, 새 비상무이사가 LG 생산 관련 조직 임원(보도) |
| 베어로보틱스(상업용) | 생산기술원과의 직접 기술 협력은 공개 자료 미확인. 베어로보틱스는 공장·창고용 물류로봇 카티와 바퀴형 휴머노이드 킨이시를 운영 | 공개 자료 미확인 |
| HS사업본부(부품) | AXIUM 액추에이터를 창원 전자동 라인에서 생산할 계획. 생산기술원 메카트로닉스 조직도 관절모듈·감속기를 직접 설계 | 공개 자료 미확인 |
공개된 연결 고리가 가장 많은 곳은 로보틱스사업센터예요. 기술(공장 우선 투입, 데이터팩토리의 공장 모사 공간)과 인력(센터장) 양쪽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두 번째는 로보스타로, 설비 공급과 경영진 인사로 이어져 있어요.
생산기술원의 로봇은 판매용 완제품이 아니라 LG와 외부 고객 공장에서 쓰는 자동화 솔루션이에요. 공장에서 로봇을 굴려 본 경험이 로봇 사업 책임자 인사와 휴머노이드 공장 실증 계획으로 이어졌습니다.
백승태 HS사업본부장은 2026년 9월 IFA에서 휴머노이드를 미국 테네시 공장 일부 공정에 먼저 배치하고 창원 스마트팩토리에 적용한 뒤, 중장기적으로 가정으로 넓히겠다고 말했어요. 집은 예측하기 어려운 돌발 상황이 많아 안전 확보가 가장 큰 과제라는 이유였습니다.
테네시 공장 라인에서 휴머노이드가 일부 공정을 학습하고 있다는 보도가 2026년 9월에 나왔어요. 이 실증을 생산기술원과 로보틱스사업센터 중 어느 조직이 주관하는지는 공개 자료 미확인입니다.
공고 근무지는 마곡이지만, 로봇이 데이터를 만들고 검증받는 곳은 양재·창원·테네시로 흩어져 있어요. 마곡에서 개발하고, 양재에서 데이터를 모으고, 창원·테네시에서 실증하는 흐름입니다.
| 거점 | 기능 | 이 직무와의 관계 |
|---|---|---|
| 마곡 LG사이언스파크(서울 강서) | LG전자 R&D 통합 거점. 2025년 2월 기준 LG전자 연구동 10개(W1~W10), 연구동 연면적 12.5만 평, 국내 R&D 인력 약 1만 명 | 공고 근무지. 로봇/AX솔루션담당과 선행장비기술연구소가 여기 있음 |
| 양재 로봇 데이터팩토리(서울 서초) | 옛 LG전자 R&D캠퍼스 자리. 연면적 약 1만㎡(지하 1층~지상 3층). 로봇이 실제 작업을 하며 학습 데이터를 만드는 곳. LG–엔비디아 공동개발 거점이 2026년 10월 들어설 예정(보도) | 로보틱스사업센터 산하 조직이 운영. 로봇 학습 데이터·파운데이션 모델 쪽 협업 대상 |
| 창원 LG스마트파크(경남) | HS 냉장고 등 생활가전 생산, WEF 등대공장(2022). AXIUM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 로봇 솔루션을 실제로 적용하고 검증하는 현장 |
| 평택 LG디지털파크(경기) | 생산기술원의 오랜 본거지. 스마트팩토리확산센터(2017) | 물류 자동화(FA솔루션담당)·공정 장비(정밀기술담당) 상세직무 근무지 |
| 미국 테네시 클라크스빌 공장 | 세탁기·건조기 생산, WEF 등대공장(2023). AGV 166대 | 클로이드·휴머노이드 공장 실증 현장 |
신입이 마곡 밖에서 일하는 빈도와 기간은 공개 자료 미확인이에요. 다만 공고의 업무가 "실제 현장에 로봇 솔루션을 적용하는 것"까지 이어지고 적용 현장이 창원·테네시에 있으니, 마곡에서 개발하고 창원·테네시 같은 공장에서 검증하는 이동이 생길 수 있어요(이 노트의 추론).
생산기술원 직무 소개 콘텐츠들은 국내외 출장과 장비 셋업, 계열사 공장 방문이 많다고 설명합니다. 정대화 당시 원장은 해외 수주가 많아 인력 파견이 어렵고, 디지털 트윈과 가상 훈련 시스템으로 원격 지원한다고 말했어요.
공고 근무지는 마곡이지만 물류 자동화·공정 장비 상세직무는 평택 근무이고, 로봇 솔루션을 적용하는 현장은 창원·테네시예요. 근무지나 출장을 묻는 질문에는 이 거점 구조를 전제로 답할 수 있습니다.
한 라인에서 냉장고 58종을 섞어 만드는 창원 공장은 같은 동작만 반복하는 기존 자동화로 대응하기 어려운 조건이에요. 공고가 요구하는 '티칭 없는 교시'와 로봇손 조작 솔루션이 이 조건을 겨냥합니다.
| 제품·공정 | 어디서 | 이어지는 자동화·로봇 과제 |
|---|---|---|
| 냉장고 조립 라인 | 창원 LG스마트파크 | 한 라인에서 58종을 섞어 만드는 혼류 생산. 모델마다 부품 모양이 달라 티칭 없는 비전 기반 피킹과 범용 로봇손이 필요. 20kg 냉장고 문을 로봇이 조립 |
| 세탁기·건조기 라인 | 테네시 공장 | AGV 166대 부품 운반. 클로이드 PoC와 휴머노이드 공정 학습. 데이터팩토리의 제조 모사 공간도 이 라인을 본뜸 |
| LG 클로이드(가정용 휴머노이드) | CES 2026 공개 | 팔 하나당 7자유도, 손 하나당 독립 구동 손가락 5개, 바퀴형 하체. VLM·VLA 모델 탑재(회사 설명). 공장에서 먼저 학습 |
|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MoMA | 생산기술원 | AMR에 로봇팔을 얹어 공장을 오가며 피킹·조립·검사 |
| 점보롤 AMR | 생산기술원 | 800~1,200kg 배터리 점보롤 운반(외부 고객용) |
| 서비 서빙로봇 | 베어로보틱스 | 자율주행·다중 로봇 운용. 누적 배달 9,300만 회 이상(회사 공개) |
| AXIUM 액추에이터 | HS, 창원 | 관절용 Φ40~Φ120 규격 등 9개 모델. 로봇손·관절의 토크·무게가 조작 성능을 정함 |
| 가전 모터·컴프레서 | HS 부품 사업 | 60년 모터 기술을 액추에이터로 옮김(백승태 본부장) |
| 디스플레이 합착 장비 | 생산기술원 정밀기술담당 | 정밀 구동 메커니즘, 공정 자동화 장비 |
다섯 가지가 반복해서 나와요. 다섯 가지 모두의 배경에는 두 가지 사건이 있습니다.
| 매력 | 근거 수치 | 말한 주체 |
|---|---|---|
| ① 자체 공장이라는 실증 현장 | 글로벌 생산사업장 30곳, WEF 등대공장 2곳(창원 2022·테네시 2023), 테네시 AGV 166대, 연 4,500만 대 규모 가전 양산 인프라 | 회사(등대공장·사업장 수), 류재철 CEO(4,500만 대), 백승태 본부장(공장 우선 투입) |
| ② 외부 스마트팩토리 수주 | 누적 1조 2,000억 원(2026-09 보도), 2030년 외부 매출 조 단위·영업이익률 10% 목표, 외부 고객 약 40곳 | 보도, 회사, 정대화 당시 원장 |
| ③ 로봇 데이터팩토리 투자 | 양재 약 1만㎡, 로봇 수백 대, 연말까지 학습 데이터 10만 시간 | 회사 발표 |
| ④ 엔비디아 협업 | 2026-08-13 MOU, 양재 공동개발 거점 2026년 10월 조성 예정, 이족 휴머노이드 2027년 1분기 공개 계획 | LG그룹 발표, 보도 |
| ⑤ 가전 모터·부품 기술 축적 | 60년 모터 기술, 경쟁 제품보다 약 30% 가벼운 액추에이터, AXIUM 9개 모델, 액추에이터가 로봇 원가의 40% 이상(CEO)·60~70%(업계 추정, 백승태 본부장 소개) | 류재철 CEO, 백승태 본부장 |
이 직무의 공고 업무와 가장 직접 이어지는 것은 ①이에요.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공고의 동료 한마디가 시뮬레이션에서 현장 적용까지의 전체 과정을 직무의 특징으로 꼽았고, 메카트로닉스 조직의 미션도 자사 제조 경쟁력 강화입니다. 회사는 휴머노이드를 가정보다 테네시·창원 공장에 먼저 넣겠다고 밝혔어요.
③ 데이터팩토리와 ④ 엔비디아 협업은 다른 로봇 회사도 가질 수 있는 조건이에요. 반면 30개 생산사업장과 58종 혼류 라인은 로봇 스타트업이 갖기 어렵습니다. 이 비교가 ①을 가장 무겁게 보는 이유예요(이 노트의 판단).
② 외부 수주는 공장 실증 결과가 돈이 된다는 증거예요. 자사 공장에서 검증한 솔루션을 외부에 파는 순서가 수주 1조 2,000억 원으로 이어졌습니다. ⑤ 부품 기술은 HS 로봇 직무에 더 가까워요. 생산기술원 입장에서는 자사 액추에이터로 로봇손과 관절을 설계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공개된 연결 고리가 가장 많은 곳은 로보틱스사업센터입니다.
LG전자는 지난 1년 동안 로봇을 연구 과제에서 사업 조직과 생산 설비로 옮겼어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발표는 조직, 데이터, 파트너, 부품 순서로 이어졌습니다. 발표마다 로봇을 가정보다 LG전자 자기 공장에 먼저 넣어 검증하는 순서가 반복돼요. 이 순서에서 현장 쪽 일을 맡는 곳이 생산기술원입니다.
2025년 11월 연구소 신설에서 시작해 2027년 1분기 휴머노이드 공개까지, 18개 사건이 조직 → 데이터 → 파트너 → 공장 투입 순서로 놓여 있어요.
로봇을 맡는 조직이 1년 사이에 세 곳으로 늘었습니다. 가정용 연구소, CEO 직속 사업센터, 생산기술원의 스마트팩토리 조직이에요. 각각 무슨 일을 맡을까요?
LG전자는 2026년 조직개편에서 HS사업본부 안에 이 연구소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회사는 CTO 부문 로봇선행연구소의 일부 기능을 HS사업본부로 옮겨 가전 영역 로봇 기술 개발을 빠르게 하려는 조치라고 설명했어요.
CEO 직속 조직입니다. 회사는 사업개발·영업·오퍼레이션을 갖춘 '완결형 사업조직'이라고 설명했어요. 센터 산하에는 로봇 학습용 데이터팩토리 전담 조직이 있습니다.
송시용 센터장은 생산기술원에서 생산방식연구팀장, 사업전략담당, 제조역량강화담당, 생산시스템솔루션담당, 스마트팩토리솔루션센터장을 거친 20년 이상 경력의 제조·양산 전문가로 보도됐습니다. 한 언론은 AI 연구자가 아닌 제조 출신을 앉힌 인사를 양산·사업화에 무게를 둔 선택이라고 해석했어요.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이끌던 사람이 로봇 사업 책임자가 됐고, 빈자리는 장비 기술 책임자가 한 단계 높은 직급으로 채웠습니다.
| 조직 | 소속 | 시점 | 공개된 역할 | 책임자 |
|---|---|---|---|---|
| HS로보틱스연구소 | HS사업본부 | 2025-12-01 | 가정용·홈 서비스 로봇 기술 개발 | 이재욱 연구위원 |
| 로보틱스사업센터 | CEO 직속 | 2026-07-01 | 클로이드 사업화, 데이터팩토리, RFM, 액추에이터 사업 | 송시용 센터장 |
| 스마트팩토리솔루션센터 | 생산기술원 | 2026-07-01 격상 |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내부 적용·외부 판매 | 이승기 전무 |
| PRI 로봇/AX솔루션담당(채용 조직) | 생산기술원 | 기존 | AMR·모바일 매니퓰레이터·산업용 로봇·휴머노이드로 조립·이송·물류 자동화 | 공개 자료 미확인 |
채용공고는 생산기술원 로봇 직무의 관련 사업부를 HS사업본부와 생산기술원으로 적고 있어요.
스마트팩토리 조직에서 로봇 사업 책임자가 나왔다는 사실은 생산기술원과 로봇 사업이 이어져 있다는 근거가 돼요. 다만 세 조직의 업무 경계를 회사가 공식으로 나눠 밝힌 자료는 없으니, 경계를 단정하지 말고 발표된 역할 그대로 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로봇 300대가 연말까지 10만 시간 분량의 데이터를 모으는 계획이에요. 로봇 한 대가 쉬지 않고 약 12년 일해야 쌓이는 양이라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 항목 | 공개 내용 | 발표 주체·시점 |
|---|---|---|
| 위치 | 서울 서초구 양재 옛 LG전자 R&D캠퍼스 | 회사 발표 |
| 규모 | 지하 1층~지상 3층, 4개 층, 연면적 약 1만㎡ | 회사 발표(2026-08-18) |
| 가동 | 2026년 연내 본격 가동 목표, 컨퍼런스콜에서는 '하반기 개소'와 '국내 최대 규모' 표현 | 회사 설명 |
| 투입 로봇 | 클로이드 7월 100대 → 200대 이상 순차 추가 → 연내 약 300대 | 보도(2026-07-16) |
| 데이터 목표 | 연말까지 10만 시간(직접 수집 + 증폭·합성 가상 데이터 합계) | 회사 발표 |
| 환산 | 로봇 한 대가 쉬지 않고 약 12년 일해야 쌓이는 분량 | 회사 설명 |
| 실측 대 합성 비율 | 공개 자료 미확인 | — |
| 투자액 | 공개 자료 미확인 | — |
10만 시간을 8,760시간(1년 24시간 × 365일)으로 나누면 약 11.4년이에요. 회사가 말한 '약 12년'과 맞습니다.
로봇 300대가 10만 시간을 모두 실측으로 채운다고 가정하면 한 대당 약 333시간입니다. 하루 8시간 가동이면 약 42일 분량이에요. 실제로는 합성 데이터가 섞이니 실측 부담은 이보다 작습니다.
면적은 보도마다 달랐어요. 6월 보도에는 '약 3만 3,000㎡'가 나왔지만, 8월 회사 공개 수치는 약 1만㎡입니다. 류재철 CEO는 구축 기간 중 매주 현장을 찾았다고 보도됐어요.
미국 테네시 세탁기 공장을 모사한 제조 환경에서 클로이드가 부품 운반·적재·조립을 학습합니다.
LG CNS는 2026-07 LG전자와 약 1,897억 원(부가세 제외) 규모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6-08-01부터 2029-07-31까지 3년이거든요.
범위는 로봇 학습 플랫폼 피지컬웍스, RFM 고도화용 GPU·스토리지·인프라, 휴머노이드 학습 PoC 지원입니다. LG CNS는 이 사례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제조·물류 고객에게 로봇전환(RX) 사업을 넓히겠다고 밝혔는데요, 다른 회사 고객까지 겨냥한 계획입니다.
데이터팩토리 안에 테네시 세탁기 라인을 모사한 공간이 있다는 사실은 로봇 학습이 LG전자 생산 현장과 직접 이어진다는 근거입니다. 모사 공간에서 클로이드가 배우는 작업은 부품 운반·적재·조립 세 가지로 공개돼 있어요.
협력은 6월 회의, 8월 MOU, 10월 공동개발 거점으로 세 단계에 걸쳐 커졌습니다. 그 끝에 2027년 1분기 휴머노이드가 있죠.
| 시점 | 형식 | 내용 |
|---|---|---|
| 2026-06-08 | 최고경영진 회의(TMM), 여의도 LG트윈타워 | 구광모 회장·류재철 CEO·젠슨 황 CEO 참석. 휴머노이드·물류 로봇의 데이터 구축 → 시뮬레이션 → 학습 → 행동 전 과정 협력 확대. 아이작·GR00T·코스모스 기반 |
| 2026-08-13 | MOU, 미국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 | 로봇·AI 팩토리·모빌리티 3개 분야 전략적 사업협력 |
| 2026-10(예정) | 양재 데이터팩토리 내 'AI 공동개발 거점'(가칭) | 양사 엔지니어가 같은 공간에서 로봇 모델 개발·성능 개선 |
젠슨 황 CEO는 6월 회의에서 "엔비디아가 하는 모든 영역에서 하나의 거대한 팀처럼 함께 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기술 | 뜻 | 쓰이는 곳(발표·보도 기준) |
|---|---|---|
| 아이작 GR00T(Isaac GR00T) |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용 파운데이션 모델 | 2027년 1분기 휴머노이드 |
| 젯슨 토르(Jetson Thor) | 로봇 몸체 안에 넣는 고성능 온보드 컴퓨터 | 2027년 1분기 휴머노이드 |
| 옴니버스(Omniverse) | 물리 기반 3D 가상 환경·디지털트윈 도구 | 데이터팩토리 합성 데이터, 생산기지 디지털트윈 |
| 코스모스(Cosmos) | 가상 세계 영상을 만드는 월드 모델 | 데이터팩토리 합성 데이터 |
| 아이작(Isaac) 플랫폼 | 로봇 시뮬레이션·학습 도구 묶음 | 데이터팩토리 데이터 증강 |
| 베라 루빈·DSX | AI 데이터센터용 플랫폼·설계 | AI 팩토리(데이터센터) 분야 |
|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 자율주행차 플랫폼 | 모빌리티 분야 |
'Isaac Sim'이라는 제품명을 LG가 따로 명시한 발표는 공개 자료 미확인입니다. 발표문은 '아이작 오픈 로보틱스 개발 플랫폼'으로 적었어요.
10월 공동개발 거점에서 쓸 구체적 제품 목록도 공개 자료 미확인입니다. 보도는 엔비디아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가상환경에서 확대하는 데" 쓰고, 개발 기간을 줄여 로봇 모델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어요. 거점의 목적은 LG전자의 제조·로봇 데이터와 엔비디아의 AI·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라고 보도됐습니다.
LG는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2027년 1분기에 처음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어요.
각 발표를 날짜순으로 놓으면 순서가 보입니다. 양재 데이터팩토리가 데이터를 만들고, 10월 공동개발 거점에서 엔비디아와 모델을 개발하고, 그 결과가 2027년 1분기 휴머노이드로 나오는 흐름이에요. 다만 회사가 이 세 가지를 하나의 일정표로 묶어 발표한 자료는 공개 자료 미확인입니다.
바퀴형 클로이드는 현장 투입을, 이족보행 모델은 기술 기준 모델을 맡는 이원 구조라는 해석이 언론에서 나왔어요.
GR00T·젯슨 토르 기반 휴머노이드와 옴니버스·코스모스 기반 합성 데이터는 발표 문서에 나온 조합이에요. 10월 공동개발 거점에서 쓸 제품 목록은 공개되지 않았으니, 그 부분은 추정이라고 밝히고 말하는 게 좋습니다.
클로이드 현장 투입 시점은 CES의 '2027년쯤'에서 8월의 '연내 테네시 PoC'로 앞당겨졌어요.
| 항목 | 공개 사양 |
|---|---|
| 구성 | 머리와 두 팔이 달린 상체 + 바퀴 기반 자율주행 하체 |
| 높이 | 허리 각도 조절로 약 105cm~143cm |
| 팔 길이 | 약 87cm |
| 팔 자유도 | 팔당 7 자유도(DoF, 관절이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의 수) — 어깨 3, 팔꿈치 1, 손목 3 |
| 손 | 개별 관절을 가진 다섯 손가락 |
| AI | 자체 칩셋에 VLM(시각언어모델, 이미지를 보고 언어로 이해)·VLA(시각언어행동모델, 보고 이해한 것을 로봇 동작으로 바꿈) 탑재, 수만 시간 가사 데이터로 학습(회사 설명) |
| 시연 | 세탁이 끝난 수건 개기 등 가사 작업 |
| 메시지 | '제로 레이버 홈'(집안일을 AI 가전과 로봇에 넘기는 집) |
같은 행사에서 로봇 관절 부품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AXIUM'도 공개됐습니다. 액추에이터는 모터, 드라이버(전기 신호 제어), 감속기(속도를 줄여 힘을 키움)를 합친 관절 모듈이에요. 류재철 CEO는 CES 현장에서 클로이드를 2027년쯤 현장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됐습니다.
| 시점 | 클로이드 일정 | 발언 주체 |
|---|---|---|
| 2026-01 (CES) | 2027년쯤 현장 투입 | 류재철 CEO(보도) |
| 2026-04-30 (1분기 컨콜) | PoC를 2026년 상반기로 앞당김, 가정용 시장 진출 2028년 목표, 액추에이터 상반기 초도 양산 목표 | 회사 설명(보도) |
| 2026-06-19 | 이르면 연말께 국내 제조공정(자재 운반 등 물류)에 투입 검토. 업계는 가정 진입을 2030년 전후로 예상 | 보도 |
| 2026-07-30 (2분기 컨콜) | 실증용 클로이드 양산 착수, 데이터팩토리에 PoC용 클로이드 순차 투입 | 회사 설명 |
| 2026-08-13 (MOU) | 연내 테네시 세탁기 공장 생산라인에 클로이드 투입해 PoC | 그룹 발표 |
7월 컨퍼런스콜에서 회사는 로보틱스사업센터가 로봇 완제품 검증과 함께 로봇 행동 기반 훈련 데이터, AI 에이전트, 로봇 운영시스템까지 갖춰 고객 맞춤형 피지컬 AI 토털 솔루션을 공급하겠다고 설명했어요.
유종인 HS사업본부 경영관리담당은 같은 자리에서 "하반기에는 한국과 유럽, 북미의 로봇 스타트업은 물론 대형 로보틱스 기업들과 로봇 모델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시점 | 내용 | 발언 주체 |
|---|---|---|
| 2026-01 | 브랜드 공개. 연간 4,000만 개 넘는 모터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소개 | 회사 발표 |
| 2026-03-23 | 연내 액추에이터 양산 체계 구축 목표 | 류재철 CEO(보도) |
| 2026 상반기 | 창원공장에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 | 회사 설명(7월 컨콜) |
| 2026-07-30 | 클로이드 탑재용 초도품 생산 중, 양산성·품질 검증 병행. 하반기부터 잠재 고객 대상 수주 활동, 수주 가시성에 맞춰 양산 체계 구축 | 회사 설명 |
| 2026-09-05 (IFA) | 현재 9종, 연내 양산 체계. 경쟁사 대비 무게·크기 30% 이상 감소 가능, 10만 rpm 이상 초고속 모터 기술 보유. 창원 전자동 라인 곧 구축. 여러 빅테크와 수주 활동, 10월 생산 준비 상황 기술 협의 예정. 1~2년 안에 외판 컴프레서 사업 수준 매출 목표 | 백승태 HS사업본부장 |
팔당 7 자유도, 높이 105~143cm, AXIUM 9종처럼 발표된 사양은 그대로 말할 수 있어요. 경쟁사 대비 30% 이상 감소는 HS사업본부장의 주장이고 확정 고객도 없으니, 누가 한 말인지 밝히고 인용해야 합니다.
순서는 양재 모사 라인, 미국 테네시 세탁기 공장, 창원 스마트팩토리 순으로 발표됐어요.
백승태 본부장은 테네시 배치 뒤 창원 스마트팩토리에도 휴머노이드를 적용한다고 말했어요. 창원은 냉장고 생산 거점이고, 세계경제포럼(WEF) '등대공장'으로 선정됐습니다.
MoMA는 Mobile(이동)과 Manipulator(조작)에서 따온 이름이고, 자율이동로봇(AMR)에 로봇팔을 합친 산업용 로봇이에요. 고정 위치에서 반복 작업을 하는 협동로봇과 달리 공장 안을 이동하며 피킹(집기), 조립, 검사를 합니다.
| 대상 | 시점 | 로봇 | 작업 | 주체 |
|---|---|---|---|---|
| 양재 데이터팩토리 테네시 모사 라인 | 2026-07~ | 클로이드 | 부품 운반·적재·조립 학습 | 회사 발표 |
| 테네시 세탁기 공장 | 2026년 연내 | 바퀴형 클로이드 | 생산라인 일부 공정 PoC | MOU 발표, HS사업본부장 |
| 국내 제조공정 | 2026년 말께 검토 | 클로이드 | 자재 운반 등 반복 물류 | 보도(2026-06) |
| 창원 스마트팩토리 | 테네시 이후 | 휴머노이드 | 공정 적용(세부 미공개) | HS사업본부장 |
| 다품종 소량생산 공정(내·외부) | 2026-09 공개 | MoMA | 피킹·조립·검사 | 회사(보도) |
| 글로벌 생산기지 | 실증 이후 | 휴머노이드 | 확대 적용 | MOU 발표 |
2026년 상반기 수주만 4,000억 원으로, 사업 첫해인 2024년 연간 수주 3,000억 원을 반년 만에 넘어섰어요.
| 기간 | 수주액 | 비고 |
|---|---|---|
| 2024년 | 3,000억 원 | 사업 첫해. 2024-07에는 출범 반년 만에 약 2,000억 원 수주가 보도됨 |
| 2025년 | 5,000억 원 | — |
| 2026년 상반기 | 4,000억 원 | 반기만으로 2024년 연간을 넘음 |
| 누적(2024~2026 상반기) | 약 1조 2,000억 원 | 2026-09 보도 |
| 2030년 목표 | 외부 매출 조 단위 | 회사 목표 |
보도끼리 숫자가 달라요. 2026-07 한 보도는 "2년 만에 수주 5,000억 원 규모"라고 적었고, 2026-09 보도는 연도별 수주를 합쳐 누적 1조 2,000억 원으로 적었습니다. 두 보도는 집계 방식이 달라 보이고, 회사 공식 집계 기준은 공개 자료 미확인입니다. 스마트팩토리 매출·이익도 공개 자료 미확인이에요.
| 항목 | 수치 | 주체 |
|---|---|---|
| 제조·생산 데이터 | 최근 10년 약 770TB | 회사 |
| 스마트팩토리 관련 특허 | 1,000건 이상(생산기술원 출원) | 회사 |
| 제조공정 전문가 | 1,800명 이상 | 보도 |
| 디지털트윈 구축 | 한국·멕시코·브라질·인도·베트남 5개국 9개 거점 | 회사(보도) |
| 디지털트윈 목표 | 2030년까지 14개국 30여 개 거점 | 회사(보도) |
디지털트윈은 실제 공장을 가상에 정밀하게 구현해 운영 조건을 미리 검증하는 시스템이에요. LG전자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트윈 기술을 갖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같은 보도는 LG의 제조 데이터와 엔비디아 로보틱스 솔루션을 결합해 로봇 학습용 데이터셋을 만든다고 전했어요.
수주액은 계약 금액이고 매출이나 이익과는 다르다는 점을 함께 말해야 해요. 누적 1조 2,000억 원도 보도마다 집계가 달라, 어느 보도의 숫자인지 밝히는 편이 정확합니다.
LG AI연구원은 로봇 두뇌 모델을, LG CNS는 학습·관제 플랫폼을 맡고 있어요.
| 계열사 발표 | 공고의 업무·자격 문구 | 연결 내용 |
|---|---|---|
| LG CNS 포지(시뮬레이션, 영상 → 학습 데이터, sim-to-real) | 물리엔진 기반 시뮬레이션 강화학습 환경 구축, 로봇 학습 데이터 수집·모방학습 | 데이터팩토리에서 같은 플랫폼을 씀 |
| LG AI연구원 피지컬인텔리전스랩 RFM·행동 모델 | 로봇 Foundation 모델 이해·응용 | 그룹 차원 RFM 개발 주체 |
| 엑사원 옴니 인스펙트(재학습 없는 외관 검사) | AI 비전모델 개발·로봇 제어 연동 | 제조 현장 비전 검사 |
| LG이노텍 로봇 손 학습 공간(데이터팩토리 내) | 제품·부품 핸들링 로봇손 설계·조작 | 로봇손 데이터 수집 환경 |
| LG CNS 바톤(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 AI 기반 플랫폼 개발, 로봇 학습 환경 구축 | 공장 내 AMR·매니퓰레이터 운영 |
| 엔비디아 옴니버스 디지털트윈 | 가상환경 제어 모델 학습·적용(우대) | 생산기지 디지털트윈·합성 데이터 |
회사가 생산기술원과 LG AI연구원·LG CNS 사이의 과제 분담을 공식으로 밝힌 자료는 공개 자료 미확인입니다. 위 표는 각 발표 내용과 채용공고 문구를 나란히 놓은 것이에요.
| 공고 주요 업무 | 가장 가까운 최근 사건 | 근거 수치 |
|---|---|---|
| 물리엔진 시뮬레이션 강화학습 환경 | 엔비디아 MOU·10월 공동개발 거점 | 아이작·옴니버스·코스모스, 2027년 1분기 휴머노이드 |
| AI 비전모델 + 로봇 제어 연동 | MoMA 공개, 엑사원 옴니 인스펙트 | 피킹·조립·검사, 재학습 없는 외관 검사 |
| 로봇손 설계·조작 | 데이터팩토리 LG이노텍 로봇 손 공간, 클로이드 다섯 손가락 | 팔당 7 자유도 |
| AI 플랫폼·로봇 학습 환경 | 양재 데이터팩토리, LG CNS 계약 | 1만㎡, 10만 시간, 1,897억 원 |
| 제조 현장 적용(우대) | 테네시 PoC, 창원 적용, 스마트팩토리 외부 수주 | 누적 약 1조 2,000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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