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1.08
라이브커머스로 매출 목표를 채웠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몇 개를 파신 거예요?
매출 금액 뒤에 있는 판매 수량, 객단가, 전환율을 직접 계산해 봤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고가 라이브커머스와 성과 분석을 같은 직무에 묶어 둔 만큼, 기획 이야기와 숫자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는지가 보입니다.
"네, 목표 매출을 채웠고 수량으로는 [팔린 세트 수와 개별 상품 수]입니다. 방송 전에 객단가를 먼저 정하고, 목표 매출을 그 값으로 나눠 필요한 주문 수를 거꾸로 계산해 두었기 때문에 바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 주문 수를 시청자 수로 나누면 전환율이 나옵니다. 목표를 넘겼을 때도 시청자, 전환율, 객단가 가운데 어느 숫자가 예상보다 좋았는지를 나눠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목표의 120%를 달성해서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비율만 있고 몇 개를 얼마에 팔았는지가 없어서, 매출이 할인 덕인지 판매량 덕인지 알 수 없어요. 면접관이 수량을 물은 이유가 바로 그 구분입니다.
| 항목 | 숫자 |
|---|---|
| 올영라이브 회당 평균 시청자 | 6천 명 → 7만 명 (2025년 5월 발표) |
| 최다 시청 회차 | 1시간 누적 73만 명, 동시접속 약 4만 명 (2024년 10월 리쥬리프 '피부관리#') |
| 1억 원 목표 역산 (가정) | 객단가 3만 원 → 약 3,334건 → 1+1이면 약 6,667개 → 시청자 7만 명 기준 전환율 약 4.8% |
| 파트너 라이브 성과 | 파티온 목표 대비 약 200%, 셀퓨전씨 160% (2025년 6월 세일) |
더 자세한 근거는 '올영라이브는 어떻게 파는가' 패널에 있어요.
올리브영 경쟁사는 어디라고 보세요? 비교하면 강점과 약점이 뭔가요?
경쟁사를 '같은 H&B 매장'으로만 보는지, 지금 실제로 고객을 나눠 갖는 곳을 짚는지가 보입니다. 1위 회사의 약점을 예의 있게 끝까지 말할 수 있는지도 함께 드러납니다.
"온라인에서는 쿠팡이 가장 큰 경쟁사이고, 강점은 뷰티를 고르러 온 고객이 모인다는 점, 약점은 세일이 없는 날의 구매를 쿠팡에 내준다는 점입니다. 뷰티 쇼핑앱 다운로드의 3분의 2가 올리브영이지만, 쿠팡 앱 이용자는 올리브영의 세 배가 넘습니다.
올리브영의 큰 할인은 올영세일과 올리브 데이처럼 정해진 날에 모여 있습니다. 그 사이에 선크림이 떨어진 고객은 무료배송 멤버십이 있는 쿠팡을 먼저 열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멤버십 등급을 매달 다시 매기도록 바꾸고, 올해는 자체 포인트도 도입했습니다. 세일 날의 방문은 지키고 있지만, 평소 구매를 붙잡는 장치는 이제 막 쌓이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소가 싸게 팔아서 위협이지만, 올리브영은 브랜드가 많아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괜찮다"로 끝나서 약점을 고르지 않은 답이 돼요. 어느 경쟁사에게 어떤 고객의 어떤 구매를 내주는지까지 말해야 비교가 완성됩니다.
| 항목 | 숫자 |
|---|---|
| 국내 뷰티 커머스 앱 다운로드 중 올리브영 | 66% (2025년 5월~2026년 4월, 말할 때는 "3분의 2") |
| 쇼핑 앱 MAU (2025년 9월) | 쿠팡 약 3,427만 명 / 올리브영 959만 명 (말할 때는 "세 배가 넘게") |
| 2025년 영업이익률 | 올리브영 약 12.8% / 다이소 9.8% / 쿠팡 약 1.4% |
| 다이소 뷰티 매출 증가율 | 2024년 +144%, 2025년 약 +70% |
더 자세한 근거는 '경쟁사와 무엇이 다른가' 패널에 있습니다.
이 회사가 실제로 물은 질문을 주제별로 묶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 | 예를 들면 | 준비하는 곳 |
|---|---|---|
| 라이브커머스 | "라이브로 목표를 채웠다면 실제로 몇 개를 팔았나요?" | '올영라이브는 어떻게 파는가' 패널 |
| 경쟁사와 온라인몰 비교 | "경쟁사와 비교하면 올리브영의 강점과 약점은 뭔가요?" | '경쟁사와 무엇이 다른가' 패널 |
| 앱과 인앱·세일 프로모션 | "올리브영 앱의 장점과 단점을 말해 보세요" | '올영세일과 앱 프로모션의 구조' 패널 |
| 데이터와 예산 배분 | "데이터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뭔가요?" | '프로모션 성과를 숫자로 읽는 법' 패널 |
| 회사 이해와 사업 전망 | "올리브영 사업, 앞으로 어떻게 될 거라고 보세요?" | '올리브영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5년간 실적과 성장의 이유', '최근 1년의 뉴스와 그 의미', 'CEO와 증권가가 말하는 방향', '종합 서술' 패널 |
| 외국인 고객과 PB 해외 진출 | "해외 관광객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이 있나요?" | '외국인 고객과 해외 진출', 'PB 브랜드와 인기 상품' 패널 |
| 카테고리 확장과 뷰티 트렌드 | "헬스와 뷰티 중 하나만 고른다면요?" | '옴니채널 전략과 성장의 축', '뷰티 시장과 트렌드의 흐름' 패널 |
| 약점과 브랜드 이미지 | "올리브영의 지금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보세요?" | '올리브영의 약점과 리스크' 패널 |
| CJ 가치관과 본인 경험 | "리더형인가요, 팔로워형인가요?" | 'CJ의 일하는 방식과 채용 전형' 패널, 이 패널의 질문 10, 48~74 |
올리브영은 브랜드에게서 상품을 사서 파는 소매점이고, 이익은 대부분 산 값과 판 값의 차이에서 나와요.
CJ올리브영이 실제로 물은 질문이에요. 핵심 숫자 다섯 개, 수익원 표, 다른 유통과의 비교표, 마케팅 직무 분담표가 답의 근거가 됩니다.
올리브영은 브랜드에게서 상품을 사들여 매장과 앱에서 파는 화장품·건강용품 전문 소매점이에요. 수익은 대부분 산 값과 판 값의 차이에서 나오고, 브랜드가 내는 판매장려금·데이터 이용료·광고비가 여기에 더해집니다.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은 5조8,335억 원, 영업이익은 7,447억 원이었습니다.
1999년 매장 하나로 시작한 회사가 2025년에는 매출 5조 원을 넘겼어요. 먼저 핵심 숫자 다섯 개를 보겠습니다.
최신 숫자도 같은 방향이에요.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은 3조3,349억 원으로 23.7% 늘었어요. 반기 영업이익은 회사가 공개하지 않았어요.
방한 외국인 구매액은 2026년에는 8월에 이미 1조 원을 넘었어요. 앱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2026년 9월 1,070만 명입니다.
모회사 CJ㈜ 안에서는 2026년 1분기에 순이익률 8.5%로 그룹 계열사 중 가장 높았다고 보도됐습니다.
올리브영은 1999년 CJ제일제당 안의 사업부로 시작해, 2019년에 지금의 뷰티·헬스 전업 회사가 됐어요. 연혁을 순서대로 보면 이렇습니다.
올리브영은 CJ그룹 계열의 비상장 회사이고, 최대주주는 지주사 CJ㈜예요. 주가가 없어서 실적은 감사보고서와 모회사 CJ㈜의 실적 자료로 공개됩니다.
올리브영은 파는 물건 대부분을 먼저 사들입니다. 브랜드(협력사)에게서 상품을 사서 자기 재고로 들고 있다가 소비자에게 파는 방식이고, 이를 직매입이라고 해요.
회사는 상품의 97% 이상을 직매입한다고 설명했어요. 안 팔린 재고의 위험을 올리브영이 직접 진다는 뜻입니다.
매출의 약 70%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나오고, 온라인이 약 30%를 차지해요. 채널별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채널 | 무엇을 파는가 | 2025년 규모 |
|---|---|---|
| 오프라인 매장 | 전국 1,381곳(2025년 말). 일반 매장, 플래그십, '타운' 대형 매장 20여 곳, 글로벌관광상권 매장 151곳 | 약 4조426억 원 (직접 계산: 별도 매출 5조8,335억 원 × 오프라인 비중 69.3%) |
| 온라인몰·앱 | 택배 배송, 오늘드림(즉시배송), 매장 픽업, 올영라이브 | 약 1조7,909억 원 (직접 계산: 5조8,335억 원 × 온라인 비중 30.7%) |
| 오늘드림 | 주문 후 최대 3시간 안에 배송. 전국 매장과 도심형 물류센터(MFC)에서 출고 | 주문 1,920만 건, 전년 1,499만 건보다 28% 증가 |
| 방한 외국인 매출 | 외국인 관광객의 오프라인 구매 | 1~11월 국내 매장 누적 구매액 1조 원 돌파. 국내 오프라인 매출 중 외국인 비중 28% (2025년 연간) |
| 글로벌몰 | 해외 소비자 대상 역직구몰. 150개국 이상에서 이용 가능 | 2025년 상반기 매출 +70%, 회원 335만 명. 2026년 상반기 회원 +50%, 매출 +81% |
| 해외 법인 | 일본 법인, 미국 법인 | 일본 법인 2025년 매출 201억 원. 글로벌몰·해외 채널까지 더한 해외 매출은 2,937억 원으로 전체의 약 5% (연결 기준) |
| PB(자체 브랜드) | 바이오힐 보, 브링그린, 웨이크메이크, 컬러그램 등 12개 브랜드와 미국용 PB 'ONLYONE' | 한 분석 기사는 전체 매출의 약 7~10%로 추정했어요. 회사는 공식 비중을 공개하지 않았어요 |
이익의 중심은 상품 마진입니다. 판매장려금, 판촉비 분담, 데이터 이용료, 광고는 그 위에 더해지는 부가 수익이에요.
| 수익원 | 어떻게 생기는가 | 공개된 숫자 |
|---|---|---|
| 상품 마진 | 매입가와 판매가의 차이. 매출의 대부분 | 공정위 조사 기준 올리브영 매장의 실질수수료율 27.0%, 업태 평균 15.1% (2024년 거래 기준) |
| 판매장려금 | 직매입 거래에서 브랜드가 판매 성과에 따라 돌려주는 돈 | 판매장려금을 내는 납품업체 비율 온라인몰 67.76%, 오프라인 66.12%로 조사 대상 업태 중 가장 높음 |
| 판매촉진비 분담 | 올영세일 같은 행사 할인을 브랜드가 일부 부담 | 온라인몰 판매촉진비 부담 비율은 거래금액 대비 4.8% |
| 정보처리비(데이터 이용료) | 브랜드에게 판매 데이터를 제공하고 받는 돈 | 순매입액의 약 1~3% 수준이었고, 2026년 2월에는 3%, 3.5%, 4% 세 구간으로 바꾸는 개편이 보도됐어요 |
| 광고(리테일미디어) | 앱 배너, 브랜드관 상단, 기획전 구좌, 매장 내 디지털 미디어를 브랜드에 판매 | 전담 조직(AD프로덕트팀, 리테일미디어마케팅 직무)이 있어요. 광고를 거쳐 일어난 주문액은 2025년 2,300억 원이라고 회사가 업계 행사에서 밝혔어요. 이건 광고 매출이 아니라 주문액이에요 |
직매입이라 재고 위험을 지고, 그 위에 협력사 비용과 광고가 붙는 구조를 함께 말하면 유통 플랫폼으로서 올리브영을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어요.
2021년 6.6%였던 영업이익률이 2025년 12.8%까지 올랐어요. 같은 4년 동안 매출은 2조1,091억 원에서 5조8,335억 원으로 약 2.8배가 됐습니다(모두 별도 기준).
| 연도 | 매출 | 성장률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1 | 2조1,091억 원 | +13.4% | 1,390억 원 | 약 6.6% |
| 2022 | 2조7,775억 원 | +31.7% | 2,745억 원 | 약 9.9% |
| 2023 | 3조8,612억 원 | +39.0% | 4,660억 원 | 약 12.1% |
| 2024 | 4조7,900억 원 | +24.1% | 6,077억 원 | 약 12.7% |
| 2025 | 5조8,335억 원 | +21.8% | 7,447억 원 | 약 12.8% |
| 2026 상반기 | 3조3,349억 원 | +23.7% | – | – |
브랜드에서 고객까지 가는 길에서 돈이 남는 곳은 크게 두 군데예요. 상품을 사들일 때와, 상품을 눈에 띄게 보여 줄 때입니다.
| 단계 | 올리브영이 하는 일 | 마진이 생기는 곳 |
|---|---|---|
| 소싱 | MD가 카테고리 전략을 짜고 국내외 브랜드를 찾아 입점시킴 | 입점 여부와 매입 조건을 정하는 협상력 |
| 매입 | 브랜드에게서 상품을 사 재고로 보유 | 매입가와 판매가의 차이 |
| 진열·노출 | 매장 매대, 앱 랭킹, 기획전, 검색 결과 배치 | 광고 지면 판매, 행사 참여 조건 |
| 판촉 | 올영세일(분기별 대형 할인), 올영데이(월간 할인일), 어워즈 & 페스타, 라이브커머스 | 판매량 증가에 따른 마진, 브랜드의 판촉비 분담 |
| 판매 후 | 구매 데이터 축적("연 1억 건 이상의 결제데이터", 회사 표현) | 데이터 이용료, 데이터 기반 광고 |
매장은 거의 늘지 않았는데 온라인 비중과 앱 이용자는 꾸준히 늘었어요.
| 지표 | 2023 | 2024 | 2025 | 2026 (최근) |
|---|---|---|---|---|
| 매장 수 (연말) | 1,338곳 | 1,371곳 (직영 1,148 / 가맹 223) | 1,381곳 (직영 1,166 / 가맹 215) | 1,369곳 (2026년 1분기 말) |
| 연간 온라인 매출 비중 | 26.6% | 28.3% | 30.7% | 33.1% (2026년 1분기) |
| 멤버십 회원 | – (2022년 1,000만 명 돌파) | 1,500만 명 돌파 | – | 회사 홈페이지 "1,800만+명" |
| 앱 MAU (와이즈앱 집계) | – | 706만 명 (8월) | 950만 명 (8월), 12월 1,000만 명 돌파 | 1,070만 명 (9월, 전년 동월 대비 +12%)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회사는 요즘 공식 자료에서 'H&B(헬스앤뷰티)'보다 '뷰티&헬스'라는 순서를 씁니다. 뷰티가 중심이고 헬스·웰니스가 뒤따른다는 뜻이에요.
| 출처 성격 | 문장 (회사 표현 그대로) |
|---|---|
| 회사 홈페이지 사업 소개 | "올리브영은 전 세계의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합니다" |
| 회사 홈페이지 연혁 | "올리브영은 뷰티를 중심으로 한 뷰티&헬스 스토어 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
| 회사 홈페이지 연혁 |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보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 회사 홈페이지 사업 소개 | "즉시배송 '오늘드림'으로 진정한 퀵커머스 경험" (당일 최대 3시간 안에 배송) |
| 회사 홈페이지 글로벌 소개 |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오리지널 K-뷰티·웰니스 트렌드를 이제 미국에서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
| 연혁의 연도별 제목 | 2018 "옴니채널 사업 기반 구축", 2022 "국내 대표 뷰티&헬스 옴니채널 브랜드 성장", 2024 "글로벌 뷰티&헬스 트렌드 리딩 컴퍼니 도약 선언", 2026 "글로벌 사업 본격화 및 K뷰티 생태계 확장" |
| 회사 관계자 (2026년 8월) | 서울과 비수도권의 대형·특화 매장으로 "K-관광산업의 인프라 스트럭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취지 |
| 회사 관계자 (2026년 8월) | "글로벌 뷰티 산업 내 주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K뷰티가 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글로벌에 뿌리 내리도록 전문 리테일로서 역할을 다할 것" |
올리브영은 백화점처럼 브랜드가 매장을 운영하지 않고, 쿠팡처럼 매장 없이 팔지도 않아요. 상품을 직접 사들여 중소형 매장에서 체험하게 하고, 앱으로 빠르게 배송합니다.
| 구분 | 올리브영 | 백화점 | 대형마트 | 편의점 | 쿠팡 | 다이소 |
|---|---|---|---|---|---|---|
| 주된 거래 방식 | 직매입 (회사 설명 97% 이상) | 특약매입·임대 수수료 중심 | 직매입 중심 | 가맹점 판매, 본부 직매입 | 직매입(로켓배송) + 오픈마켓 수수료 | 균일가 직매입 |
| 화장품 브랜드 구성 | 중소·신진 브랜드 비중이 큼, PB 12개 | 대기업·해외 명품 브랜드 매장 | 생활용품 위주, 화장품 비중 작음 | 소용량·편의 상품 | 전 카테고리, 가격 경쟁 | 저가 화장품 |
| 매장 크기와 경험 | 중소형 매장에서 테스트·체험 가능 | 브랜드 직원 상담 | 대형 매장 장보기 | 소형, 체험 없음 | 매장 없음 | 중대형, 저가 진열 |
| 배송 | 오늘드림 3시간 배송 + 매장 픽업 | 제한적 | 당일배송 일부 | 없음 | 익일·새벽 배송 | 온라인몰 별도 |
| 누가 상품을 고르는가 | MD가 카테고리별로 큐레이션 | 입점 브랜드가 매장을 운영 | 바이어가 매입 | 본부 MD | 알고리즘·판매자 | 본부 MD |
이 표의 거래 방식과 매장 특성은 각 업태의 일반적 운영 방식이에요. 경쟁사별 공식 수치를 비교한 것은 아닙니다.
백화점은 특약매입·임대로 브랜드가 매장을 운영하고, 올리브영은 직매입으로 재고 위험을 직접 진다는 점을 대비해 보세요. 그러면 커머스마케팅이 왜 "이미 사들인 재고를 팔리게 하는 일"인지까지 한 번에 이어서 말할 수 있어요.
올리브영 채용 페이지의 직무 상세는 커머스마케팅 업무를 세 가지로 나눕니다. 제휴·인앱 프로모션, 라이브커머스, 성과 분석이에요.
| 업무 | 구체적 내용 | 맞닿은 사업 |
|---|---|---|
| 제휴·인앱 프로모션 기획 및 운영 | 온·오프라인 제휴 마케팅의 사용자 흐름과 프로모션 콘텐츠 기획, 제휴 일정 관리, 파트너 협업·이벤트. 방한 외국인 매출과 글로벌 플랫폼 제휴도 포함. 앱 안의 '올리브영 쇼핑 큐레이터' 프로모션, 큐레이터 모집·온보딩, 큐레이터 부스트 프로그램을 위한 입점 브랜드와의 B2B 소통 | 온라인몰·앱, 외국인 매출, 제휴 |
| 라이브커머스 기획 및 콘텐츠·판매 전략 운영 | 국내외 라이브커머스 시장·플랫폼 동향 분석, 국내 성장과 글로벌 확장 전략, 라이브 콘텐츠·프로그램 기획, 상품·브랜드·프로모션·편성과 연결한 판매 전략 | 올영라이브 |
| 데이터 기반 프로모션 성과 분석 및 개선 | 제휴 프로모션의 효과와 비용 비율, 큐레이터 사업 성과와 브랜드별 월간 성과, 라이브의 주문액·시청자 수·구매 전환율 추적 | 전 채널 |
| 직무 | 하는 일 | 커머스마케팅과의 차이 |
|---|---|---|
| 커머스마케팅 | 제휴·어필리에이트, 인앱 프로모션, 라이브커머스 | 외부 제휴와 라이브로 판매를 일으키고 성과를 측정 |
| 상품마케팅 | 올영세일·올영블랙프라이데이 같은 대형 판촉, 카테고리 캠페인, IMC 캠페인 | 회사 전체 행사의 기획과 성과 집계 |
| 온사이트마케팅 | 온라인몰 프로모션 전략, 대형 이벤트, 테마 기획전(올리브베러, 럭스에딧, 멘즈에딧, W케어), 온라인몰 구좌 구성. KPI·주문액·마케팅 예산·쿠폰 비용 관리 | 자사 앱·몰 내부 지면과 쿠폰을 운영 |
| 브랜드마케팅 | 이벤트·팝업 같은 브랜드 경험, 소셜 캠페인, 바이럴, 인플루언서, 소셜 리스닝 | 올리브영이라는 브랜드 자체의 인식을 관리 |
| 리테일미디어마케팅 | 매장 미디어 콘텐츠 정책, 광고 효과 측정, 광고 인벤토리 | 브랜드에 광고 지면을 파는 쪽 |
| PB마케팅(글로벌)·온사이트마케팅(글로벌) | 미국용 PB 'ONLYONE' 마케팅, 틱톡샵·아마존·올리브영 US 채널, 크리에이터 협업 | 해외 채널 |
| MD | 카테고리 전략, 국내외 브랜드 소싱, 시즌 프로모션 기획, 데이터 심층 분석 | 무엇을 얼마에 사서 들일지 결정 |
MD는 무엇을 얼마에 들일지 정하고, 커머스마케팅은 들인 상품을 외부 제휴와 라이브로 팔리게 하는 일이에요. 이 구분을 짚으면 지원 직무가 가치사슬 어디에 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올리브영 뉴스의 중심은 해외 진출과 외국인 고객이었어요.
CJ올리브영이 실제로 물은 질문이에요. 시간순 뉴스 표, 세포라 K뷰티에딧 비교표, 경쟁사 표, 직무와 가까운 뉴스 표가 답의 근거가 됩니다.
올리브영 뉴스는 세포라 제휴, 미국 1호점, 외국인 고객 이야기가 가장 많았어요. 같은 기간 다이소와 무신사도 뷰티 전문 매장을 열었습니다. 올리브영은 대형 매장과 지역 특화 매장을 늘려 맞섰어요.
가장 많이 나온 소식은 해외 진출이었어요. 세포라 제휴, 미국 1호점, 일본과 LA 페스타, 동남아 세포라 확대가 모두 1년 안에 나왔습니다.
| 날짜 | 발표·보도 | 핵심 수치 | 사업 영역 |
|---|---|---|---|
| 2025.11.19 | 미국 1호 매장 개점 계획 발표 | 2026년 5월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400여 개 K뷰티 브랜드와 협의 중 | 글로벌·오프라인 |
| 2025.11.28 | '2025 올리브영 어워즈' 발표, 12월 올영세일과 연계 | 구매 데이터 1.8억 건 분석, 40개 부문 166개 상품 | 행사·프로모션 (PB 필리밀리 포함) |
| 2025.12.03 | 방한 외국인 구매액 1조원 돌파 | 2025년 1~11월 누계, 외국인 비중 25% 넘음 | 오프라인·글로벌 |
| 2026.01.21 | 세포라와 공식 파트너십 발표 | 6개 지역 세포라 매장부터 시작, 하반기 개시 | 글로벌 |
| 2026.03.04 | 올영라이브 성과 발표 | 6년간 연간 주문액 300배, 누적 방송 약 1,300회, 브랜드 615개 | 라이브 |
| 2026.03 | 2025년 실적 공시 | 별도 매출 5조8,335억원, 영업이익 7,447억원 | 전사 |
| 2026.03.26 | 센트럴 명동 타운 개점 | 3개 층 약 950평, 1,000여 개 브랜드, 약 1만5,000개 상품 | 오프라인 |
| 2026.05.08~10 | '올리브영 페스타 JAPAN 2026' (지바 마쿠하리 멧세, KCON JAPAN 연계) | – | 글로벌·행사 |
| 2026.05.29 | 미국 1호점 패서디나점 개점, 미국 온라인몰 동시 론칭 | 약 400개 브랜드, 5,000여 종, 약 240평 | 글로벌·오프라인·온라인 |
| 2026.08.05 | 세포라 미국 'K뷰티에딧' 론칭 발표 (8월 20일 개시) | 매장 580여 곳, 19개 브랜드, 약 150개 상품 | 글로벌 (PB 바이오힐보 포함) |
| 2026.08.14 | 2026년 상반기 실적 공시 | 별도 매출 3조3,349억원(+23.7%) | 전사 |
| 2026.08.14~16 |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KCON LA 연계) | 회사 발표 방문객 10만 명, 55개 브랜드, 약 1,422평 | 글로벌·행사 |
| 2026.08.28~30 | 부산 남포 타운(약 900평)·밀락더마켓점 개점 | 비수도권 투자 1,238억원 | 오프라인 |
| 2026.08.31 | 외국인 구매액 1조원, 지난해보다 3개월 빨라짐 | 1~8월 결제 1,101만 건, 비중 33%, +47% | 오프라인·글로벌 |
| 2026.10.12 | 동남아·홍콩 세포라로 K뷰티에딧 확대 | 4개 국가·지역 48개 매장, 9월 말 일평균 매출은 8월의 2배 | 글로벌 |
| 2026.10.26 | 글로벌몰·미국 온라인몰 합산 회원 600만 명 돌파 보도 | 2025년 약 450만 명 → 600만 명 | 온라인·글로벌 |
| 2026.11.01~07 | 올영 블랙프라이데이 (연 1회) |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 행사·프로모션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올리브영은 미국에서 직영 매장, 미국 온라인몰, 세포라 매대를 동시에 운영합니다. 세 채널을 한꺼번에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 항목 | 미국 (2026.08.20 개시) | 동남아·홍콩 (2026.10.12 발표) |
|---|---|---|
| 매장 | 세포라 오프라인 580여 곳 + 온라인몰 | 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홍콩 48곳 + 온라인몰 |
| 구성 | 19개 브랜드, 약 150개 상품, 스킨케어 루틴 중심 | 기후를 고려한 스킨케어 중심 (클렌징·세럼·크림) |
| 브랜드 예시 | 리쥬란, 마녀공장, 메이크프렘, 바이오힐 보, 비플레인, 아비브, 토리든, 파티온, 휩드 | 리쥬란, 아렌시아, 토리든 |
| 현지 마케팅 | 뉴욕 타임스스퀘어·텍사스 오스틴·마이애미 팝업트럭 | 싱가포르 아이온 오차드 팝업 |
| 초기 성과 | – | 회사는 입점 브랜드의 9월 말 일평균 매출이 8월의 2배라고 밝힘 (금액 미공개) |
| 계획 발표 | 2025년 11월 19일 |
| 위치 |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대로 58번지 (LA 북동쪽 약 18km, Caltech가 있는 고소득 지역) |
| 규모 | 약 800㎡(약 240평) |
| 구성 | 약 400개 뷰티·웰니스 브랜드, 5,000여 종. 스킨케어가 매장의 25% 이상 |
| 체험 공간 | 피부 진단 '스킨스캔' 존, '더 뷰티 랩', 2개월마다 바뀌는 약 4평 팝업 (8월 기준 아누아·라운드랩) |
| 함께 시작한 서비스 | 미국 전용 온라인몰. 무료배송 기준은 글로벌몰 60달러 이상에서 35달러 이상으로 낮춤. 캘리포니아 블루밍턴 물류센터를 써서 배송 기간을 5~7영업일의 절반 수준으로 줄임 |
| 첫날 반응 | 개점 전날부터 대기줄. 콜로라도대로 네 블록에 걸쳐 약 400m |
| 방문객 | 2026년 8월 보도 기준 하루 평균 1,000~1,500명. 강명지 미국법인 MD팀장은 하루 1,500명 이상이 오고 그중 약 150명이 스킨스캔을 쓴다고 말함 |
| 추가 출점 | 2호점 LA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 2026년 6월 13일 개점. 2027년 상반기까지 5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옴 |
해외 PB 전략을 말할 때는 바이오힐 보가 세포라 미국 매대 19개 브랜드에 들어갔다는 사실과, 직영 매장·온라인몰·세포라 매대의 역할이 다르다는 점을 함께 짚을 수 있어요.
회사는 입점 브랜드가 직접 진행하는 '파트너 라이브'를 2024년 11회에서 2025년 105회, 2026년 500회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어요. 방송 횟수를 늘리는 주체를 올리브영에서 브랜드로 옮기는 계획입니다.
| 발표 시점 | 내용 | 수치 |
|---|---|---|
| 2024년 10월 | 본사에 라이브 전용 '올영라이브 스튜디오' 개소 | — |
| 2025년 5월 13일 | 방송 1,000회 달성 발표 | 참여 브랜드 약 350개. 2022~2024년 주문액 연평균 +102%. 회차당 평균 시청자 6천 명 → 7만 명 |
| 2025년 7월 25일 | 파트너 라이브 증편 계획 발표 | 2024년 11회 → 2025년 105회 → 2026년 500회 이상 (계획) |
| 2025년 7월 25일 | 상반기 성과 발표 | 2025년 상반기 평균 시청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1% |
| 2026년 3월 4일 | 6년 성과 발표 | 2019년 시작 후 6년간 연간 주문액 300배. 누적 방송 약 1,300회, 누적 참여 브랜드 615개 |
| 브랜드 | 회사가 공개한 사례 |
|---|---|
| 파티온 | 2025년 6월 올영세일 기간 목표의 약 200% 매출 |
| 셀퓨전씨 | 같은 기간 목표의 160% |
| 투슬래시포 | 2025년 방송에서 목표의 320% |
| 타이거모닝 | 최근 방송에서 목표의 200% 이상 |
| 프로티원 | 2025년 신제품 방송에서 올영라이브 신제품 방송 중 가장 높은 매출 |
2025년에는 새 형식도 시도했어요. 입점 전후 1년 안팎의 신진 브랜드를 위한 '펀딩 프로모션'을 5월에 시작했고, 퍼셀·딘시 연합 방송은 시청자 22만 명에 매출이 목표의 약 3배였습니다. 8월에는 '신상 티켓팅'을 '신상 라디오'로 바꿨습니다.
국내 매장 오프라인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2%에서 2026년 1~8월 33%까지 올랐어요. 2026년에는 1~8월에 외국인 구매액이 1조원을 넘었고, 오프라인 매출 중 외국인 비중은 33%가 됐습니다.
| 기준 기간 | 발표일 | 누적 구매액 | 외국인 매출 비중 | 그 밖의 수치 |
|---|---|---|---|---|
| 2025년 1~11월 | 2025.12.03 | 1조원 돌파 | 25%대 (2022년 2%, 2023년 처음 10%대) | 2022년 연간 대비 약 26배. 국내 화장품 세금 환급 결제의 88%가 올리브영 매장 (글로벌텍스프리 기준) |
| 2026년 1~8월 | 2026.08.31 | 1조원 돌파 (작년보다 3개월 빠름) | 33% | 결제 1,101만 건, 192개국. 전년 같은 기간보다 +47% |
| 기준 | 발표일 | 수치 |
|---|---|---|
| 2025년 상반기 | 2025.07.14 | 매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0%. 주문 건수 약 +60%. 6월 말 회원 335만 명. 매출의 절반 이상이 미국 |
| 2025년 연말 | 2026.10 보도 | 회원 약 450만 명 |
| 2026년 10월 | 2026.10.26 보도 | 글로벌몰 + 미국 온라인몰 합산 회원 600만 명 돌파 (2021년 30만 명의 20배) |
| 2023~2025년 지역별 | 2026.10 보도 | 글로벌몰 매출 연평균 증가율: 대만 700%, 홍콩 300%, 싱가포르 130% |
| 2026년 상반기 일본 | 2026.10 보도 | 일본 역직구 매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80% |
외국인 고객 전략을 말할 때는 결제수단 제휴 할인과 강원 105% 같은 지역별 증가율을 함께 들면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요. 2026년 1~8월 구매액이 1조원이고 비중이 33%라는 숫자가 출발점입니다.
올리브영은 세일, 어워즈, 페스타를 연중 번갈아 열고, 2026년에는 페스타를 처음 해외에서 열었어요.
| 행사 | 주기 | 2026년 확인된 일정 |
|---|---|---|
| 올영세일 | 연 4회 (3·6·9·12월, 계절이 시작할 때) | 3월 1~7일 (약 3만 종, 특정 날짜 쿠폰팩 오프라인 최대 4만원) |
| 올영데이 | 매달 25~27일 | 매달 정기 진행 |
| 올영 블랙프라이데이 | 연 1회 | 11월 1~7일 |
| 올리브영 어워즈 | 연 1회, 연말 올영세일과 연계 | 2025년 11월 28일 발표, 11월 30일~12월 6일 올영세일 연계 |
| 올리브영 페스타 | 국내는 2019년 시작. 2026년 처음 해외 개최 | 일본 5월 8~10일, LA 8월 14~16일 |
① 어워즈를 세일과 묶었어요. 2025년 12월 올영세일에서 국내 부문 수상 상품 전체를 일주일간 할인하는 '올리브영 어워즈 특가'를 열었습니다.
② 외국 결제수단과 제휴해 할인했어요. 관광 상권 매장에서 '글로벌 올리브영 어워즈 특가'를 열고, 알리페이·위챗페이·유니온페이·와우패스로 결제하면 추가로 깎아 줬습니다. 같은 결제수단 할인은 2025년 8~9월 올영세일 글로벌 특가에도 있었어요.
③ 캐릭터·외식·패션 브랜드와 협업했어요. 2025년 12월 어워즈 전용 컬래버에 8개 브랜드가 참여했고, 캐릭터는 먼작귀·짱구·주토피아, 외식·패션은 엽기떡볶이·위글위글이 들어갔습니다.
④ 쿠폰 구조를 바꿨어요. 2025년 8~9월 올영세일부터 쓰는 방식이에요.
⑤ 라이브와 연결했어요. 회사는 올영세일 기간에 올영라이브 방송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파트너 라이브의 대표 성과인 파티온 목표의 약 200%도 세일 기간에 나왔어요.
⑥ 페스타를 해외에서 열었어요.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은 KCON LA와 연계해 LA 컨벤션센터 약 1,422평에서 열렸습니다.
경쟁사들은 각자 하나에 집중합니다. 다이소는 가격, 무신사는 올리브영에 없는 인디 브랜드와 약국, 현대백화점은 더마(피부과학)예요. 올리브영은 매장 크기와 지역에 맞춘 특화 매장으로 대응했습니다.
| 경쟁사 | 2026년 움직임 | 규모·수치 | 차별점 |
|---|---|---|---|
| 다이소 | 8월 29일 건대입구 첫 뷰티 특화 매장 | 약 20평, 1,800여 종 중 약 80%가 화장품·미용용품 | 500~5,000원 균일가. 2025년 뷰티 매출 +70%, 2026년 1~7월 약 +30%. 전국 1,600여 개 매장 |
| 무신사 뷰티 | 9월 11일 홍대 첫 단독 매장. 4분기 성수 2호점·제주 출점 계획 | 지하 1층~지상 3층, 약 382~400평, 600여 개 브랜드 | 지하 1층에 온누리약국과 협업한 '파머시 뷰티'(약 53평, 약사 상주). 2026년 1월~6월 24일 글로벌 스토어 뷰티 거래액 +360% |
| 오프뷰티 (대명화학 계열) | 2025년 5월 광장시장 1호점 이후 약 1년 만에 40개 매장 | 연내 100호점, 몽골 출점 계획 | 정가 대비 최대 90%대 할인 |
| 현대백화점 '코오드' | 9월 18일 판교점 개점, 2027년 초 더현대 서울 2호점 | 더마 브랜드 60여 개 포함 250여 개 브랜드 | 더마(피부과학) 뷰티 전문 |
| 현대홈쇼핑 '코아시스' | 2026년 4호점까지 확대 | — | 40~50대 여성 대상 |
| 쿠팡 알럭스(R.LUX) | 온라인 럭셔리 뷰티 버티컬. 2024년 10월 시작, 브랜드 추가 입점 중 | 시작 당시 25개 브랜드, 이후 보도 기준 40개. 2026년 9월 로라 메르시에 입점 | 직매입 + 빠른배송, 브랜드 정품 보증. 와우회원 캐시 적립 혜택 |
| 매장 | 개점 | 규모 | 특징 |
|---|---|---|---|
| 센트럴 명동 타운 | 2026.03.26 | 3개 층 약 950평(3,140㎡) | 1,000여 개 브랜드, 약 1만5,000개 상품. 유인 계산대 22개. 올리브영N 성수 다음으로 큰 매장 |
| 부산 남포 타운 | 2026.08.28 (확장 이전) | 지상 4층 약 900평 (기존 단층 약 200평) | 센트럴 명동 타운이 모델. 비수도권 매장 처음으로 뷰티 컨설턴트 3명 배치. 더마 특화존, 마스크팩 라이브러리. 개점 후 약 열흘간 외국인 매출 비중 72% |
| 밀락더마켓점 (부산 민락동) | 2026.08.30 | — | 가상의 배 '올영호'를 콘셉트로 한 디자인 특화 매장. 식음료를 강화했고 매장 최초로 냉동고 도입. 오후 11시까지 영업 |
| 올리브베러 광화문점·강남역점 | 2026.01 | — | 웰니스 전문 매장 |
광안리 상권 3개 매장의 외국인 매출은 2023~2025년 연평균 212% 늘었어요. 회사는 앞으로 제주·강원·경상·전라에도 거점 매장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4월 공정위가 올리브영과 다이소 본사를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여부로 현장조사했고, 11월 7일 기준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2023년 말 제재는 소송 끝에 2025년 9월 과징금 약 14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올리브영의 약점과 리스크' 패널에 있어요.
공고의 커머스마케팅 주요 업무는 제휴·인앱 프로모션 기획, 라이브커머스 기획·운영, 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입니다. 우대 사항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능력이에요. 이 기준에 가장 가까운 뉴스는 세 건입니다.
| 순위 | 뉴스 | 직무와 겹치는 업무 | 바로 쓸 수 있는 수치 |
|---|---|---|---|
| 1 | 올영라이브 파트너 라이브 확대와 '요즘올영' 정규 편성 | 라이브커머스 기획, 콘텐츠·판매 전략 | 2024년 11회 → 2025년 105회 → 2026년 500회 이상 계획. 누적 약 1,300회, 615개 브랜드. 올영세일 기간 파티온 목표의 약 200% |
| 2 | 외국인 매출 1조원 조기 달성과 외국 결제수단 제휴 특가 | 제휴 프로모션, 데이터 분석, 외국어 | 2026년 1~8월 1조원, 비중 33%, +47%. 알리페이·위챗페이·유니온페이·와우패스 추가 할인 |
| 3 | 세포라 K뷰티에딧과 미국 1호점·미국 온라인몰 | 제휴 기획, 해외 고객 대상 프로모션, 외국어 | 세포라 미국 580여 곳, 19개 브랜드, 약 150개 상품. 동남아 48곳 일평균 매출 2배. 미국몰 무료배송 기준 35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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