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1.08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직접 해 보고 싶은 프로모션이 있다면 무엇이고, 왜 그걸 고르셨어요?
이 직무가 매일 하는 일을 그대로 물은 질문이에요. 올리브영 앱을 직접 써 보며 무엇이 비어 있는지 봤는지, 아이디어를 회사 사정과 이어 말할 수 있는지가 드러납니다.
"올영세일이 없는 달에, 할인 대신 '오늘 받는다'를 혜택으로 내세운 오늘드림 기획전을 해 보고 싶습니다. 올리브영 배송의 절반 가까이가 이미 3시간 배송이기 때문입니다.
할인 폭을 키우는 행사는 다른 곳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할인 비용도 브랜드와 함께 계속 늘려야 합니다. 반면 몇 시간 안에 받는 경험은 매장이 가까이 있어야 줄 수 있어서 따라 하기 어렵습니다.
올리브영은 매장과 도심 물류센터를 배송 거점으로 늘려 왔습니다. 클렌징이나 미용 소품처럼 급하게 필요한 소모품을 묶으면, 할인 비용을 늘리지 않고도 세일 사이 기간에 앱을 열 이유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영세일 때 인기 상품을 1+1로 크게 할인하는 행사를 하고 싶습니다."
올리브영이 이미 하고 있는 행사를 다시 말한 답이에요. 무엇이 새로운지, 할인 비용은 누가 내는지가 빠져 있어서 이 회사 사정을 알고 고른 아이디어로 들리지 않습니다.
| 항목 | 숫자 |
|---|---|
| 2026년 상반기 전체 배송 중 오늘드림 비중 | 48.7% (말할 때는 "절반 가까이") |
| 오늘드림 배송 시간 | 주문 후 3시간 안 |
| 2026년 상반기 오늘드림 주문 | 1,166만 건 |
| 오늘드림 무료배송 기준 | 3만 원 이상 |
더 자세한 근거는 '올영세일과 온라인몰 프로모션 기획' 패널에 있어요.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가장 많이 겹치는 경쟁 플랫폼은 어디이고, 그곳과 비교하면 장단점은 뭐라고 보세요?
경쟁사 이름을 아는지보다, 같은 고객이 언제 어느 쪽으로 가는지를 나눠서 생각해 봤는지를 확인하는 질문이에요. 장점과 단점을 둘 다 말할 수 있는지도 함께 드러납니다.
"가장 많이 겹치는 곳은 쿠팡이고, 올리브영은 무엇을 살지 고르게 돕는 데서 앞서지만 이미 아는 상품을 다시 살 때는 밀린다고 생각합니다. 화장품을 주로 어디서 사느냐는 조사에서도 쿠팡이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4%포인트 정도 앞섰습니다.
배송비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팡 유료 회원은 금액과 상관없이 무료로 받는데, 오늘드림은 3만 원 이상이어야 무료입니다. 세일이 없는 기간에 한 개만 다시 사는 고객이 쿠팡으로 가기 쉽습니다.
대신 올리브영은 리뷰와 랭킹, 어워즈로 고르는 수고를 줄였고, 매장을 거점으로 몇 시간 안에 받게 했습니다. 처음 고르는 고객은 올리브영으로 오지만, 다시 사는 고객까지 붙잡는 데는 아직 차이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쿠팡이 가격도 싸고 배송도 빨라서 올리브영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사의 장점만 말하고 올리브영이 무엇으로 앞서는지는 빠졌어요. 비교를 묻는 질문에서는 양쪽을 다 말해야 이 회사를 제대로 들여다봤다는 걸 보여줄 수 있습니다.
| 항목 | 숫자 |
|---|---|
| 화장품 주요 구매 채널(중복응답) | 쿠팡 40.4%, 올리브영 온라인몰 36.1% (말할 때는 "4%포인트 정도 차이") |
| 오늘드림 무료배송 기준 | 3만 원 이상 (쿠팡 와우 회원은 금액 제한 없음) |
| 매출 대비 물류비 | 2020년 3.5% → 2025년 6.0% |
| 앱 월간 사용자(2026년 9월) | 올리브영 1,070만 명, 에이블리 1,027만 명 |
더 자세한 근거는 '경쟁사와 무엇이 다른가' 패널에 있어요.
이 회사가 실제로 물은 질문을 주제별로 묶으면 아래와 같아요.
|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 | 예를 들면 | 준비하는 곳 |
|---|---|---|
| 해 보고 싶은 프로모션과 예산 짜기 | "올리브영에서 진행하고 싶은 프로모션과 그 이유는요?" | '올영세일과 온라인몰 프로모션 기획' 패널, 이 패널의 질문 1·4·8 |
| 데이터와 성과 측정 | "데이터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게 뭔가요?" | '프로모션 성과를 숫자로 읽는 법' 패널 |
| 앱·온라인몰과 경쟁 플랫폼 | "온라인몰의 경쟁 플랫폼과 비교한 장단점은요?" | '올리브영 앱과 온라인몰의 강점과 약점', '경쟁사와 무엇이 다른가' 패널 |
| 회사 이해와 장단점, 전망 | "올리브영 사업의 앞으로를 어떻게 보세요?" | '5년간 실적과 성장의 이유', '사업 구조와 전략의 변화', '올리브영의 약점과 위험', 'CEO와 증권가가 말하는 방향', '종합 서술' 패널 |
| 외국인 고객과 해외 진출 |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이 있나요?" | '외국인 고객과 해외 진출' 패널 |
| 브랜드·PB·카테고리 | "PB 브랜드와 협업할 만한 브랜드를 제안해 보세요" | '입점 브랜드와 PB 상품' 패널 |
| 인플루언서와 SNS | "인플루언서를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겠어요?" | '인플루언서와 SNS 마케팅' 패널 |
| 뷰티 트렌드와 산업 이슈 | "지금 뷰티 산업의 주요 이슈 세 가지는요?" | '뷰티 시장의 구조와 흐름' 패널 |
| 지원 동기와 일하는 방식 | "다른 유통사도 많은데 왜 꼭 올리브영인가요?" | '조직·일하는 방식·채용 전형' 패널, 이 패널의 질문 10·11·5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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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ock for ₩12,900싸게 사서 팔고, 브랜드에는 판로와 광고를 파는 회사. 2025년 매출은 5조 8,335억 원이에요.
CJ올리브영이 실제로 물은 질문이에요. 실적 추이 차트, 거래 방식별 수익 표, 오늘드림 수치, 중소 브랜드 지표와 상생 프로그램이 답의 근거가 돼요.
CJ올리브영은 브랜드에서 화장품과 건강용품을 사들여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파는 헬스앤뷰티(H&B) 유통사입니다. 돈은 대부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상품 마진에서 나오고, 그 위에 브랜드가 내는 판매장려금과 광고비가 얹혀요.
올리브영은 뷰티·건강 상품을 주로 직접 사들여 전국 매장 1,381개(2025년 말)와 온라인몰, 앱, 즉시배송 '오늘드림'으로 파는 회사예요. 이렇게 모은 연 1,000만 명 규모의 고객 접점을 중소 브랜드에 판로와 광고 수단으로 빌려줍니다.
올리브영은 CJ그룹 계열의 비상장 회사이고, 최대주주는 CJ㈜예요. CJ그룹 전체 매출에서 올리브영이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커졌다고 뉴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매출은 4년 만에 약 2.8배가 됐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두 배 가까이 올라갔습니다.
| 연도 | 매출(억 원) | 매출 증가율 | 영업이익(억 원) | 영업이익 증가율 | 영업이익률 | 순이익(억 원) |
|---|---|---|---|---|---|---|
| 2020 | 18,603 | — | 1,018 | — | 5.5% | 610 |
| 2021 | 21,091 | +13.4% | 1,390 | +36.5% | 6.6% | 958 |
| 2022 | 27,775 | +31.7% | 2,745 | +97.5% | 9.9% | 2,081 |
| 2023 | 38,612 | +39.0% | 4,660 | +69.8% | 12.1% | 3,473 |
| 2024 | 47,900 | +24.1% | 6,077 | +30.4% | 12.7% | 4,789 |
| 2025 | 58,335 | +21.8% | 7,447 | +22.5% | 12.8% | 5,547 |
| 2026 상반기 | 33,349 | +23.7% | – | — | — | 2,652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코로나가 퍼진 2020~2021년에는 매장 방문이 줄면서 매출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서 13%에 머물렀습니다.
대신 온라인 비중이 크게 커졌어요. 구체적인 비중은 뒤의 온라인 섹션에 있습니다. 회사는 매장을 거점으로 한 오늘드림 같은 옴니채널이 2021년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어요.
엔데믹(코로나 종료 후 일상 회복)이 된 2022~2023년에는 매장 방문이 돌아오고 외국인 관광객이 다시 들어왔어요.
매출은 2년 연속 30%대로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률도 12%대까지 올라왔어요.
최근 두 해에는 매출 증가율이 20%대 초반으로 내려왔는데요. 그래도 영업이익률은 12%대를 지켰어요.
이 기간 성장은 방한 외국인 매출과 오늘드림이 이끌었습니다. 회사는 2025년 실적을 "온라인 쇼핑 편의성 확장 및 오늘드림 활성화 등 옴니채널 전략 고도화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갔다"고 설명했죠.
증권가와 언론은 2026년 매출이 6조 원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어요.
올리브영 점유율이 처음 20%를 넘었다고 비즈워치가 전했어요. 아래는 비즈워치가 계산한 2025년 수치입니다.
경쟁 H&B 체인은 대부분 물러났어요. GS리테일의 랄라블라는 사업에서 철수했고, 롯데쇼핑의 롭스는 단독 로드숍을 대부분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전국 규모로 남은 오프라인 H&B 사업자는 사실상 올리브영뿐이에요.
지금 비교 대상은 다이소(저가 뷰티), 쿠팡·무신사뷰티·컬리(온라인), 백화점과 신세계의 시코르처럼 다른 업태입니다.
올리브영을 설명할 때 매출 5조 8,335억 원과 이익률 12.8%를 함께 말하면 크기와 수익성을 한 번에 보여줄 수 있어요. 점유율 20.2%(2025년)를 덧붙이면 시장 안의 위치까지 설명돼요.
매출의 약 69%는 아직 오프라인 매장에서 나와요. 나머지 30.7%가 온라인몰과 앱이고, 외국인 고객과 해외 법인은 두 경로에 걸쳐 따로 집계됩니다.
| 구분 | 내용 | 비중·규모 |
|---|---|---|
| 오프라인 매장 | 국내 H&B 매장(직영 1,166 + 가맹 215 = 1,381개, 2025년 말) | 2025년 매출의 약 69%(온라인 30.7%를 뺀 값, 직접 계산) |
| 온라인몰·앱 | 올리브영 온라인몰·앱, 오늘드림(즉시배송), 오늘드림 픽업 | 2025년 1조 7,909억 원, 30.7% |
| 외국인 고객 | 방한 관광객의 매장·온라인 구매 | 2025년 1~11월 1조 원 돌파, 2025년 오프라인 매출 대비 28% |
| 글로벌몰 | 해외 고객에게 직접 배송하는 역직구몰(2019년~, 150여 개국) | 2025년 회원 453만 명 |
| PB(자체 브랜드) | 바이오힐보, 웨이크메이크, 브링그린, 라운드어라운드, 컬러그램, 필리밀리, 딜라이트 프로젝트 등 | 2023년 1분기 약 830억 원, 전체 매출의 약 10%(보도 기준) |
| 해외 법인 | 일본(2024년 설립, 2025년 매출 201억 원), 중국(2024년 매출 122억 원), 미국(2025년 2월 설립, 2026년 5월 1호점 개점) | 2024년 중국·일본 법인 매출 합계는 전체 매출의 약 0.26% |
| B2B·가맹 | 가맹점 상품 공급, PB의 외부 채널 판매 | –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매장은 최근 두 해 동안 43개 늘었어요. 직영점은 늘고 가맹점은 줄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직영 비중이 커진 이유를 주요 상권과 관광지 출점으로 풀이했어요.
증권가 분석으로는 직영점이 2025년 4분기에 줄었어요.
이 시기 회사는 매장 수를 늘리기보다 센트럴 명동타운, 광장마켓점, 뷰티맨션 성수 같은 체험형 대형 매장으로 리뉴얼하는 쪽에 투자했습니다.
아직 아주 작아요. 2024년 중국과 일본 법인 매출을 합쳐도 전체 매출의 약 0.26%였습니다(직접 계산).
회사는 미국 진출과 글로벌몰을 바탕으로 "중소 브랜드 중심의 K뷰티 글로벌 확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리브영은 브랜드에서 사온 값과 파는 값의 차이로 먼저 돈을 벌고, 브랜드에게서 장려금과 광고비를 한 번 더 받아요. 상품이 움직이는 길과 돈이 거꾸로 들어오는 길을 같이 보면 구조가 보입니다.
| 거래 방식 | 구조 | 올리브영이 버는 돈 | 올리브영 적용 |
|---|---|---|---|
| 직매입 | 상품을 사들여 재고를 떠안고 판매 | 판매가 − 매입가(상품 마진) | 회사는 "대부분의 제품을 직매입 구조로 운영한다"고 설명 |
| 특정매입 | 팔린 만큼만 매입으로 잡고, 안 팔린 재고는 반품 | 판매가 × 약정 마진율 | – |
| 판매장려금 | 납품업체가 매출 확대를 위해 유통사에 주는 돈 | 거래액의 일정 비율 | 2024년 거래금액 대비 매장 6.76%, 온라인몰 6.26% |
| 판촉비 분담 | 세일 할인분을 유통사와 브랜드가 나눠 부담 | 할인 비용 절감 | – |
| 광고(리테일 미디어) | 앱·온라인몰·매장 미디어 노출을 브랜드에 판매 | 광고비 | –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영업이익률 12.8%(2025년)는 매출 1조 원이 넘는 국내 유통사 가운데 높은 편이에요. 직매입 마진에 브랜드가 내는 판매장려금과 광고비, 그리고 중간 마진이 없는 PB가 더해진 결과입니다. 브랜드가 내는 몫이 다른 유통사보다 높다는 정부 실태조사 결과도 있어서, 이 부분은 회사가 계속 관리해야 하는 숙제로 꼽혀요.
올리브영을 유통 플랫폼으로 설명할 때 직매입 마진, 판매장려금, 광고비 세 갈래를 짚으면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말할 수 있어요. 온사이트 기획전 지면이 곧 광고 지면이라는 점까지 이으면 이 직무와도 바로 연결돼요.
리테일 미디어는 유통사가 자기 앱, 웹, 매장 화면을 광고판으로 삼아 입점 브랜드에 광고를 팔고, 구매 데이터로 광고 효과를 재 주는 사업이에요. 아마존과 쿠팡이 대표 사례입니다.
한 교수는 협력광고 도입을 "리테일 미디어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선언"으로 평가했고, 업계에서는 '유통+광고'로 수익 구조를 바꾸려는 시도로 분석합니다.
기획전, 타임세일, 쿠폰, 이벤트가 온라인몰 프로모션이에요. 경력 채용 공고 기준으로 코어커머스팀이 연간·월간 커머스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글로벌몰 프로모션은 따로 운영해요.
기획전, 메인 배너, 검색 상단 같은 앱 안 노출 자리는 프로모션 운영 수단이면서 동시에 브랜드에 파는 광고 상품입니다. 그래서 온라인 프로모션은 상품 매출과 광고 수익 양쪽에 이어져요. 2026년 2분기 온라인 매출은 전년보다 25.0% 늘었고, 회사는 멤버십 강화와 올영세일 효과 덕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온라인 비중은 꾸준히 커져 2025년 1분기에 처음 30%를 넘었습니다.
2022년 매장 방문이 회복되는 동안에도 온라인 비중은 줄지 않고 24.5%를 지켰습니다. 매장과 온라인이 서로 손님을 뺏지 않고 함께 컸다는 뜻이에요.
출시 때 오늘드림은 서울 매장 100여 곳에서 상품을 포장해 3시간 안에 배송했어요.
주문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받았습니다.
물류센터가 아니라 고객 가까운 매장 재고로 배송하는 방식이라, 따로 큰 창고를 짓지 않고도 즉시배송이 가능했습니다. 회사는 이를 업계 최초 서비스라고 소개해요.
올리브영 앱의 월간 이용자(MAU)는 2026년 9월 1,070만 명으로 뷰티·패션 앱 1위였어요(와이즈앱·리테일). MAU(Monthly Active Users)는 한 달 동안 앱을 한 번 이상 쓴 사람 수입니다.
| 지표 | 값 | 기준 시점 |
|---|---|---|
| 멤버십 회원 | 1,000만 명 | 2021년 말(회사 발표, 앱 다운로드 1,000만·리뷰 1,000만과 함께 '트리플 1000만') |
| 글로벌몰 회원 | 453만 명 | 2025년 |
| 앱 MAU | 979만 명, 전문몰 앱 1위 | 2025년 11월(보도) |
| 앱 MAU | 1,000만 명 돌파 | 2025년 12월(와이즈앱·리테일) |
| 앱 MAU | 934만 명(전년 747만 명 대비 +25%) | 2026년 2월 |
| 앱 MAU | 1,038만 명 | 2026년 3월(올해 첫 올영세일 달) |
| 앱 MAU | 1,070만 명(+12%), 뷰티·패션 앱 1위 | 2026년 9월(와이즈앱·리테일) |
| 앱 콘텐츠 '매거진' 조회 | 1,000만 회 | 출시 1년 만(2024년 2월 보도) |
MAU는 올영세일이 있는 달에 가장 높게 나와요. 표의 2026년 3월 수치가 그 예입니다.
멤버십 '올리브 멤버스'는 구매 금액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나뉩니다.
| 등급 | 구매 금액 기준 |
|---|---|
| 골드 | 100만 원 이상 |
| 블랙 | 70만~100만 원 미만 |
| 그린 | 40만~70만 원 미만 |
| 핑크 | 10만~40만 원 미만 |
| 베이비 | 10만 원 미만 |
핵심은 정기 대형 세일인 올영세일이에요.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약 1주일 동안 할인합니다. 횟수와 시기, 할인 규모는 표에 있어요.
| 이름 | 무엇인가 | 시작 |
|---|---|---|
| 올영세일 | 연 4회(3·6·9·12월 전후) 약 1주일,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3만여 종을 할인하는 정기 대형 세일 | 2019년에 이미 '올영세일' 이름으로 진행(최대 60% 할인) |
| 올리브 데이(올영데이) | 매월 25~27일 회원 대상 특가 | – |
| 올영픽 | 매달 올리브영이 고른 '이달의 브랜드' 상품을 할인하는 월간 프로모션 | 2023년 운영 사례 확인 |
| 올리브영 어워즈 | 한 해 판매 데이터로 카테고리별 1위 상품을 뽑는 시상 | 2015년 |
| 올리브영 어워즈 & 페스타 | 어워즈 결과와 트렌드를 체험하는 오프라인 뷰티 축제 | 2019년. 2026년 5월 일본 지바, 8월 미국 LA로 확장 |
| 오늘드림 | 매장·MFC를 거점으로 한 즉시배송 | 2018년 12월 |
| 오늘드림 픽업 | 온라인 주문 후 매장 수령 | 2021년 5월 |
| 글로벌몰 | 해외 소비자 대상 역직구몰 | 2019년 |
| K-슈퍼루키 위드영 | 중기부와 함께 중소 신진 브랜드의 국내 매대·해외 진출을 지원 | 2024년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올리브영 매출 1위 브랜드 대부분은 중소 브랜드에서 나와요.
연매출 100억 원 이상 브랜드는 2025년 116개가 됐습니다.
이 브랜드들의 평균 업력은 약 15년이에요.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는 사회 문제 해결을 사업 안에서 수익과 함께 이루는 방식이에요. CJ그룹은 '사업보국'과 CSV를 그룹 경영 원칙으로 내세웁니다.
올리브영에서 CSV는 중소 브랜드 판로 확대(인큐베이팅)와 K뷰티 수출 지원으로 나타나요. 중소 브랜드가 크면 올리브영의 상품 경쟁력도 커지는 구조여서, 회사는 이를 상생과 사업 성장이 같은 방향인 사례로 내세웁니다.
회사는 2024년 12월 준법경영 국제 인증 ISO 37301을 받았습니다.
상생을 말할 때는 입점사 90%가 중소·중견이라는 점과 K-슈퍼루키 위드영의 전용 매대 25곳 같은 구체적 사례를 들 수 있어요. 중소 브랜드가 크면 올리브영 상품도 강해진다는 연결을 한 문장으로 붙이면 CSV의 뜻에 맞는 답이 돼요.
| # | 사실 | 숫자 |
|---|---|---|
| 1 | 국내 H&B 1위이자 뷰티 시장 점유율 20% | 2025년 매출 5조 8,335억 원, 영업이익 7,447억 원(이익률 12.8%) |
| 2 | 매장과 온라인이 함께 크는 옴니채널 | 매장 1,381개 + 온라인 비중 30.7%(1조 7,909억 원) |
| 3 | 매장을 배송 거점으로 쓰는 즉시배송 | 오늘드림 2018년 12월 출시, 2025년 약 1,920만 건 |
| 4 | K뷰티 관광의 필수 코스 | 2025년 외국인 매출 1조 원 돌파, 오프라인 매출 대비 비중 21%(2024) → 28%(2025) |
| 5 | 중소 브랜드를 키우는 플랫폼 | 100억 원 브랜드 116개(2020년 36개), 1,000억 원 브랜드 6개, 입점사 90% 중소·중견 |
경쟁사와 견주면 차이가 보여요. 쿠팡 같은 종합몰은 상품 가짓수와 배송 속도가 강하지만 매장 체험이 없습니다. 다이소는 가격이 강한 대신 브랜드 폭과 신상품 발굴이 좁아요. 백화점은 럭셔리 브랜드가 강하지만 중소 K뷰티 신상품의 첫 판로 역할은 약합니다.
올리브영은 매장 체험, 중소 K뷰티 신상품, 즉시배송, 외국인 관광 수요를 한 회사 안에 모두 가진 유일한 국내 사업자예요.
해외 드럭스토어와도 다릅니다. 왓슨스(홍콩 AS왓슨 그룹)는 약국과 생활용품 중심이고, 세포라(LVMH 계열)는 프레스티지 화장품 중심이에요. 올리브영은 중소 K뷰티 브랜드 비중이 높고 매장 기반 즉시배송을 운영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공고의 주요 업무는 "온라인몰 프로모션 전략 기획 및 실행"과 "프로모션 성과 분석 및 개선"이에요. 이 업무의 대상이 되는 매출이 2025년 온라인 매출 1조 7,909억 원입니다.
매출은 분기마다 20%대로 늘었는데 순이익은 멈췄고, 미국으로 직접 나가기 시작한 1년이에요.
CJ올리브영이 실제로 물은 질문이에요. 실적 표, 해외 사업 연표, 올영세일 성과표, 경쟁사 비교표가 답의 근거가 돼요.
최근 1년 올리브영 뉴스는 세 갈래예요. 외국인 관광객과 온라인이 매출을 키웠고, 미국으로 직접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순이익은 제자리였고, 경쟁사의 오프라인 뷰티 진출이 이어졌어요.
실적, 해외 진출, 규제 소식이 한꺼번에 이어진 1년이었어요. 아래 표가 발표를 시간순으로 보여 줍니다.
| 시기 | 발표·사건 | 분류 | 의미 |
|---|---|---|---|
| 2025.11.14 | 2025년 3분기 매출 1조 5,570억 원(+26.2%), 누적 4조 2,531억 원 | 실적 | 3분기 만에 2024년 연간 매출(4조 7,900억 원)의 89%를 채웠어요 |
| 2025.11.18 | CJ그룹 정기 임원인사, 이선정 대표 체제 유지 | 조직 | 올리브영 경영진은 그대로예요 |
| 2025.11.19 | 2026년 5월 미국 패서디나 1호점 출점 계획 발표 | 해외 | 첫 해외 직영 오프라인 매장 계획이에요 |
| 2025.11.28 | '2025 올리브영 어워즈' 40개 부문 166개 상품 발표, 12월 올영세일과 연계 | 캠페인 | 연간 구매 데이터로 고른 상품을 할인 행사에 붙였어요 |
| 2025.12 | '2026 트렌드 키워드' F.U.L.L.M.O.O.N 발표 | 마케팅 | 웰니스와 '온전한 나' 소비를 다음 해 테마로 내세웠어요 |
| 2026.01.21 | 세포라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 해외 | 올리브영이 큐레이터, 세포라가 매장·판매를 맡는 구조예요 |
| 2026.01 말 |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 광화문 1호점 개점 | 신사업 | 뷰티에서 웰니스·식품으로 범위를 넓혔어요 |
| 2026.02.02 | 일본 돈키호테 회원 대상 방한 프로모션 | 외국인 | 일본 관광객을 국내 매장으로 끌어들이는 제휴예요 |
| 2026.02.03 | 폴란드 유통사 가보나와 PB 유럽 수출 계약 | 해외 | PB 3개 브랜드가 유럽 오프라인 채널에 처음 들어가요 |
| 2026.03.19 | 2025년 실적 공개: 매출 5조 8,335억 원, 영업이익 7,447억 원 | 실적 | 국내 뷰티 시장 점유율이 처음 20%를 넘었어요(20.2%) |
| 2026.04 | 비수도권 1,238억 원 투자 계획 발표 | 매장 | 2023년 대비 3배 이상 규모예요 |
| 2026.04.20 | 공정위, 올리브영·다이소 본사 현장조사 | 규제 |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여부를 점검했어요 |
| 2026.05.08~10 | '올리브영 페스타 JAPAN 2026'(지바 마쿠하리 멧세) | 캠페인 | 페스타 첫 해외 개최, 월드투어의 시작이에요 |
| 2026.05.29 | 미국 패서디나점 개점 + 미국 전용 온라인몰 오픈 | 해외 | 개점 당일 약 400m 대기줄이 생겼어요 |
| 2026.06.19 | 앱 내 신상품 전용관 '올영신상' 신설 | 온라인 | 신생 브랜드 노출 공간을 앱 안에 따로 만들었어요 |
| 2026.06.22 | 올영세일 기간 방한 외국인 3년 새 11배 발표 | 캠페인 | 올영세일이 관광 수요를 만든다는 회사의 주장이에요 |
| 2026.07.08 | AI 쇼핑 어시스턴트·AI 통역 서비스 발표 | 매장 AI | 외국인 셀프 쇼핑을 돕고 매장 데이터를 모으는 용도예요 |
| 2026.08.14 | 2026년 2분기 실적: 매출 1조 7,979억 원(+23.0%), 상반기 3조 3,349억 원 | 실적 | 상반기 첫 3조 원 돌파, 순이익은 감소했어요 |
| 2026.08.14~16 |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관람객 10만 명(회사 집계) | 캠페인 | KCON LA와 연계했어요 |
| 2026.08.20 | 미국 세포라 약 580개 매장·온라인에 'K뷰티 에딧' 입점 | 해외 | 세포라 파트너십의 첫 실행이에요 |
| 2026.08.31 | 외국인 구매액 1조 원 돌파(1~8월 누적) | 외국인 | 2025년보다 3개월 빨랐어요 |
| 2026.09.15 | 앱 '모바일 피부 진단'(스킨스캔 모바일) 출시 | 온라인 | 매장 진단 서비스를 앱으로 옮겼어요 |
| 2026.10.12 | 동남아·홍콩 세포라 48개 매장에 K뷰티 에딧 입점 완료 | 해외 | 2027년 캐나다·호주·영국·중동으로 넓힐 계획이에요 |
3분기 실적은 11월 7일 기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CJ㈜ 분기보고서는 예년에 11월 중순에 공시됐어요. 조직 쪽에서는 2025년 11월 정기 인사에서 이선정 대표 체제가 유지됐고, 미국 법인 운영이 시작됐으며, 개발자 경력 채용에 'AI 과제'를 넣은 AI 네이티브 인재 채용이 눈에 띄어요.
매출이 4년 만에 약 2.8배가 됐어요. 해마다 1조 원 안팎씩 늘었고, 3조·4조·5조 원 고지를 한 해에 하나씩 넘었습니다.
| 연도 | 새로 넘은 매출 선 |
|---|---|
| 2023 | 3조 원 |
| 2024 | 4조 원 |
| 2025 | 5조 원 |
영업이익은 2025년에 처음 7,000억 원을 넘어 7,447억 원이 됐어요. 2021년부터의 연도별 숫자는 아래 표에 있습니다.
| 연도 | 매출(별도) | 증가율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순이익 |
|---|---|---|---|---|---|
| 2021 | 2조 1,091억 원 | – | 1,390억 원 | 6.6% | 958억 원 |
| 2022 | 2조 7,775억 원 | 약 32% | 2,745억 원 | 9.9% | 2,081억 원 |
| 2023 | 3조 8,612억 원 | 약 39% | 4,660억 원 | 12.1% | 3,473억 원 |
| 2024 | 약 4조 7,900억 원 | 약 24% | 6,077억 원 | 12.7% | 4,789억 원 |
| 2025 | 5조 8,335억 원 | +21.8% | 7,447억 원 | 약 12.8% | 5,547억 원(+15.8%) |
모두 별도 기준이에요. 증가율과 영업이익률 일부는 표의 매출·영업이익으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2026년으로 넘어오면 모양이 달라져요. 매출은 계속 늘었는데요, 순이익 증가율은 분기마다 꺾였습니다.
| 분기 | 매출(별도) | 증가율 | 순이익 | 순이익 증가율 |
|---|---|---|---|---|
| 2025년 3분기 | 1조 5,570억 원 | +26.2% | 1,516억 원 | +31.8% |
| 2026년 1분기 | 1조 5,372억 원 | +24.5% | 1,300억 원 | +2.9% |
| 2026년 2분기 | 1조 7,979억 원 | +23.0% | 1,352억 원 | -6.1% |
| 2026년 상반기 | 3조 3,349억 원 | +23.7% | 2,652억 원 | -1.9% |
매출은 23~24% 늘며 버텼지만 순이익은 6.1% 줄었습니다.
왜 이익만 멈췄을까요? 언론은 미국 출점, 웰니스(올리브베러)·더마 같은 신사업 비용, 다이소 등 저가 채널의 뷰티 확대를 배경으로 짚었어요.
오프라인 매출의 3분의 1이 외국인에게서 나와요. 비중이 얼마나 빨리 올랐는지는 아래 차트가 보여 줍니다.
외국인 구매액이 1조 원을 넘은 시점이 2025년보다 3개월 빨랐습니다.
| 해 | 1조 원 돌파 시점 | 누적 기준 |
|---|---|---|
| 2025년 | 11월 | 1~11월 누적 1조 원 돌파 |
| 2026년 | 8월 | 1~8월 누적 |
2025년 온라인 매출은 1조 7,909억 원으로 31% 늘었어요. 온라인이 매출의 30%를 처음 넘었다는 점이 달라졌습니다.
| 2025년 3분기 | 매출 | 증가율 |
|---|---|---|
| 온라인 | 4,678억 원 | +37% |
| 오프라인 | 1조 892억 원 | +22% |
앱 이용자도 늘었어요.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 시점 | 월간 활성 이용자 | 비고 |
|---|---|---|
| 2025년 12월 | 1,000만 명 초과 | 앱 분석업체 집계 |
| 2026년 2월 | 934만 명 | 1년 전(747만 명)보다 25% 늘었어요 |
| 2026년 9월 | 1,070만 명 | 1년 전보다 12% 늘었고, 뷰티·패션 앱 1위예요(와이즈앱·리테일) |
오늘드림은 온라인 주문 상품을 가까운 매장이나 도심형 물류센터(MFC)에서 3시간 안에 배송하는 서비스예요. 2018년 뷰티업계에서 처음 도입했습니다.
| 시점 | 전국 매장 | 도심형 물류센터(MFC) |
|---|---|---|
| 2025년 말 | 1,381개(직영 1,166곳·가맹 215곳) | 22곳 |
| 2026년 상반기 | 1,367개(2분기 말, 보도) | 26곳(보도) |
언론은 오늘드림을 점유율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분석했습니다.
최근 1년 PB 뉴스는 해외 판로에 몰려 있습니다.
국내 매출을 끌어올린 쪽은 입점 중소 브랜드가 더 컸어요. 입점 브랜드의 80% 이상이 국내 신진·중소 브랜드라고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 2025년 올리브영 연매출 | 브랜드 수 |
|---|---|
| 100억 원 초과 | 116개 |
| 1,000억 원 초과 | 6개 |
점유율은 시장 전체 규모와 올리브영 소매판매 매출로 계산한 값이에요. 소매판매 매출은 가맹 B2B를 뺀 직영과 온라인 합계입니다.
| 시점 | 국내 뷰티 소매시장 | 올리브영 소매판매 |
|---|---|---|
| 2025년 | 25조 6,127억 원 | 5조 1,765억 원 |
| 2026년 상반기 | 13조 7,162억 원 | 2조 9,433억 원 |
성장 동력을 말할 때는 외국인(오프라인 매출의 33%), 온라인 30.7%, 오늘드림 1,920만 건(2025년)을 하나씩 짚으면 돼요. 세 숫자는 서로 겹치는 매출이어서, 어느 숫자가 어느 채널의 것인지 구분해서 말해야 합니다.
올리브영은 2026년 5월 29일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첫 해외 직영 매장을 열었어요. 개점 당일 약 400m 대기줄이 생겼습니다. 회사는 이 길을 네 단계로 설명해요.
글로벌몰은 150여 개국에 K뷰티 상품을 파는 역직구 플랫폼이에요. 블루밍턴 물류센터는 세포라 입점과 미국 매장이 함께 씁니다.
| 항목 | 내용 |
|---|---|
| 발표 | 2025년 11월 19일(2026년 5월 개점 계획) |
| 개점 | 2026년 5월 2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대로 58번지 |
| 규모 | 약 800㎡(240평), 약 400개 브랜드·5,000여 종 |
| 물류 | 캘리포니아주 블루밍턴 약 1,100평 물류센터(통관·보관·배송) |
| 동시 오픈 | 미국 전용 온라인몰(35달러 이상 무료배송, 글로벌몰은 60달러), 배송 기간 5~7영업일 → 절반 수준 목표 |
| 이후 | 하루 평균 1,000~1,500명 방문(2026년 8월 현지 취재), 이 중 약 150명이 스킨스캔 이용(미국법인 MD팀장 발언) |
매장은 '설명하는 매장'으로 만들었어요. PDRN·시카·히알루론산 같은 성분별 탐색 매대가 있고, 이중세안을 STEP1·STEP2로 나눈 클렌징 진열이 있습니다. 토너 패드·선케어 테스트존과 물을 쓸 수 있는 세안 체험 공간도 뒀어요.
가장 붐빈 곳은 피부를 촬영해 모공·주름·유분 등을 분석하는 '스킨스캔'과 1대1 상담 '더 뷰티 랩'이라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매장 입구 양옆의 대형 팝업은 2개월마다 브랜드를 바꿔요. 8월 기준으로는 아누아·라운드랩이었고, 매대 구성은 짧게는 2주 단위로 새로 짭니다.
6월에는 LA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에 2호점을 열었어요. 토런스 델아모 패션센터 등 후속 출점 계획이 보도됐습니다.
회사는 서부에서 시작해 중남부와 뉴욕 등 동부로 넓히고, 장기적으로 웰니스·식품까지 파는 '로컬 뷰티 리테일러'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어요.
올리브영은 브랜드·상품 선별, 매대 구성, 마케팅 방향을 맡고, 세포라는 매장 공간과 판매를 맡아요. 입점 브랜드의 통관부터 배송까지는 블루밍턴 물류센터를 쓰는 올리브영이 맡습니다.
| 시점 | 내용 |
|---|---|
| 2026.01.21 | 공식 파트너십 체결. 올리브영은 브랜드·상품 선별, 매대 구성, 마케팅 방향을 맡고 세포라는 매장 공간과 판매를 맡습니다 |
| 2026.08.20 | 미국 세포라 약 580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미국 세포라 매장의 87%로 보도). 뉴욕 타임스스퀘어 팝업 트럭 운영 |
| 2026.09 말 | 리쥬란·아렌시아·토리든 등 입점 브랜드의 일평균 매출이 8월 대비 2배(회사 집계) |
| 2026.10.12 | 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홍콩 세포라 48개 매장과 온라인에 입점 완료. 닥터엘시아·마녀공장·바이오힐보·비플레인 등 스킨케어 중심 |
| 2027 계획 | 캐나다·호주·영국·중동으로 확대, 브랜드·상품은 연 2회 교체 |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는 1차 입점에서 빠졌다고 언론은 보도했어요. 세포라는 2024년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 회사로, 이번 협업은 국내 경쟁사였던 회사가 해외 판로 파트너가 된 사례입니다.
| 연도 | 일본 법인 매출 |
|---|---|
| 2024 | 4,300만 원 |
| 2025 | 약 200억 5,000만 원 |
2019년 시작한 국내 뷰티 축제 '올리브영 페스타'를 회사는 2026년부터 해외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로 바꿨어요. LA 페스타에는 미국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한 브랜드만 참여했습니다.
| 행사 | 일정·장소 | 규모 | 성과 |
|---|---|---|---|
| 2025 올리브영 페스타(국내) | 2025.5.21~25, 서울 노들섬 | 야외 3,500평 | 관람객 3만 3,000명, 업계 관계자 3,700명 |
| 페스타 JAPAN 2026 | 2026.5.8~10, 지바 마쿠하리 멧세 | 164평, 55개 브랜드 | – |
| 페스타 LA 2026 | 2026.8.14~16, LA(KCON LA 연계) | 1,422평, 55개 브랜드 | 관람객 10만 명(회사 집계)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일본 페스타는 KCON JAPAN(3일간 약 12만 명)과 연계해 열렸어요. LA에서는 퍼스널 컬러 진단 '마이 컬러 바이브'와 스킨스캔에 대기줄이 생겼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해외 전략은 국내 매장에서 외국인 수요를 확인한 뒤 글로벌몰, 세포라, 직영 매장 순서로 가는 4단계예요. 미국 매장 매출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니 성과를 단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2026년에 앱에는 신상품 전용관, 월 단위 멤버십, 피부 진단 기능이 새로 들어왔어요. 모두 앱 안의 노출 공간과 혜택을 다시 짠 것입니다.
| 시기 | 기능 | 내용 | 회사가 밝힌 성과 |
|---|---|---|---|
| 2026.05.29 | 미국 전용 온라인몰 | 35달러 이상 무료배송, 블루밍턴 물류센터 출고 | – |
| 2026 상반기 | 멤버십 승급 주기 단축 | '올리브 멤버스' 등급 산정 주기를 6개월에서 1개월로 줄이고, 매달 마이페이지에서 할인쿠폰팩 지급, 로레알 '마이 뷰티 박스' 포인트 연동 | – |
| 2026.06.19 | '올영신상' 전용관 | 최근 3개월 신상품 300여 개를 모은 '신상 리와인드', 출시 일정 '신상 캘린더', 인디 브랜드 선구매 '공들여 구해온 펀딩', 매월 4주차 '올영신상위크' 할인 | 사전 운영 기간(6월 8~17일) 소개 상품 매출이 전월 같은 기간보다 35% 높음 |
| 2026.09.15 | 모바일 피부 진단 | 앱에서 얼굴을 찍으면 AI가 모공·색소침착·수분·유분·주름을 분석하고 고민별 상품과 루틴을 추천, 반복 측정 가능 | 출시 프로모션 9월 30일까지 진행 |
| 연내 예정 | 피부 변화 리포트, 루틴 기반 추천, 퍼스널 컬러 진단 | 모바일 진단 후속 기능 | —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멤버십 등급은 최근 6개월 누적 구매금액으로 정하는 5단계예요.
| 등급 | 최근 6개월 누적 구매금액 |
|---|---|
| 베이비 | 10만 원 미만 |
| 핑크 | 10만~40만 원 |
| 그린 | 40만~70만 원 |
| 블랙 | 70만~100만 원 |
| 골드 | 100만 원 이상 |
2026년에는 할인보다 체험 혜택을 늘렸어요. 골드·블랙 회원이 앱으로 응모하는 소규모 체험 '올리브 클래스'(예: 크리니크와 피부과 전문의 진단 결합)가 대표적입니다.
골드 회원은 올리브영N 성수 라운지를 월 1회 쓸 수 있고(동반 3인), 탈잉·리디·청연 같은 외부 제휴 쿠폰도 받아요.
앱 안의 SNS형 커뮤니티 '셔터'(2023년 10월 도입)에서는 회원이 피부톤·피부타입이 같은 사용자를 팔로우하고, 게시물에 상품을 태그하면 상품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회사는 2026년 5월 셔터브리티 모집을 발표했어요. 공식 크리에이터 '셔터브리티'는 연 2회 뽑습니다.
같은 발표에서 1분기에만 100만 명 이상이 셔터를 썼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8월과 9월에 시작한 두 가지가 지금도 돌아가고 있어요. 고객이 직접 링크를 퍼뜨리는 어필리에이트와, 입점 브랜드의 SNS 광고를 매출 데이터와 연결하는 협력광고입니다.
| 시작 | 장치 | 구조 |
|---|---|---|
| 2025.08.22 | '올리브영 쇼핑 큐레이터'(어필리에이트) | 고객이 앱에서 상품 링크를 만들어 SNS·셔터에 공유하고, 클릭 후 24시간 안에 구매가 나면 추천 상품 7%, 다른 상품 3%를 수익으로 받습니다. 수익금은 올리브영이 부담합니다 |
| 2025.09 | 협력광고 솔루션 파트너 에이전시 9곳 선정 | 입점 브랜드가 메타·틱톡에 집행한 광고를 올리브영 실매출 데이터와 연결해 측정·최적화합니다. CJ메조미디어·발렌라이프·이루다마케팅·BAT 등이 선정됐습니다 |
협력광고는 리테일 미디어(유통사가 자기 고객 데이터로 광고 상품을 파는 사업)의 한 형태예요. 쿠팡·네이버가 대행사를 따로 지정하지 않는 것과 달리, 올리브영은 파트너사를 지정했습니다. 한 광고학과 교수는 이를 "본격적으로 리테일 미디어 기업이 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했어요.
한국 리테일 미디어 시장은 2025년 약 5조 8,000억 원으로 추정된다는 업계 전망이 있어요.
올영세일은 분기마다 열리는 세일이에요. 매년 3·6·9·12월에 엽니다.
참여하는 브랜드는 1,500여 개예요.
| 회차 | 기간 | 테마·연계 | 회사가 밝힌 성과 |
|---|---|---|---|
| 2025년 12월 | 12월 초~12월 6일 |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상품 특가 | – |
| 2026년 3월 | 3월 | 봄맞이 뷰티·웰니스 | 3월·6월 합산 세일 기간 방한 외국인 고객이 3년 전보다 11배 |
| 2026년 6월 | 5월 31일~6월 6일 | 선케어·쿨링 수요 | 비수도권 매장 외국인 매출 +72%(전국 평균 +45%), 글로벌몰 방문자 +180% 이상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회사는 세일 기간에 맞춰 한국을 다시 찾는 외국인이 2023년 이후 해마다 약 2배씩 늘었다고 밝혔어요.
2025년에는 세일 기간에 3회 이상 방한한 외국인이 6,200여 명이었습니다.
회사는 3개월 안에 출국하면 부가세를 돌려받는 택스리펀드 제도가 재방문을 도왔다고 설명했어요. 이를 근거로 "올리브영이 하나의 관광 콘텐츠가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2025 올리브영 어워즈'는 연간 구매 데이터로 상품을 뽑는 시상이에요.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집계 기간 | 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구매 데이터 |
| 규모 | 40개 부문 166개 상품 |
| 새로 만든 부문 | '셀프뷰티', '라이프스타일' |
| 수상 결과 | LG생활건강 비욘드·VDL 3관왕, 헤어 브랜드 어노브 5년 연속 수상·3관왕, 필리밀리 히팅 뷰러 미용소품 1위 |
어워즈 수상작 36개는 2026년 일본 페스타의 '한국 코스메 랭킹존'에 다시 쓰였어요.
회사는 2025년부터 어워즈와 페스타를 나눠 운영합니다. 어워즈는 11월 말 발표에 12월 세일을 붙이고, 페스타는 별도 축제로 열어요.
그 밖에 2025년 11월에는 수능 수험생 대상 '수능 OFF, 혜택 ON!' 프로모션이 있었어요.
'2026 트렌드 키워드' F.U.L.L.M.O.O.N은 2025년 12월에 발표했습니다.
세부 트렌드는 8개이고, 얼리 웰니스·회복케어·스킨케어링 메이크업·AI 초개인화 뷰티 컨시어지 등이 들어 있어요.
회사는 수면 관련 건강식품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0% 이상 늘었다고 밝혔어요.
15~24세 웰니스 구매 고객은 2022년부터 매년 두 자릿수로 늘었다고 합니다.
올영세일 성과는 외국인 매출, 비수도권 매출, 글로벌몰 방문자처럼 지표를 나눠 발표해요. 마케팅 사례를 말할 때도 어떤 지표로 성과를 쟀는지를 같이 짚으면 구체적으로 들립니다.
규제 쪽에서는 2026년 4월 20일 공정위가 올리브영과 다이소 본사를 현장조사했고, 결과는 11월 현재 나오지 않았어요. 2023년 제재(소송 끝에 약 14억 원으로 확정)와 이어지는 흐름이라, 행사 비용을 브랜드와 어떻게 나누는지가 계속 주목받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올리브영의 약점과 위험' 패널에 있어요.
회사가 최근 1년간 내놓은 상생 성격의 조치는 네 가지예요. 신생 브랜드 노출 공간 '올영신상', 신진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K-슈퍼루키 위드영', 페스타·세포라 입점을 통한 중소 브랜드 해외 판로 지원, 비수도권 투자와 지역 채용입니다.
이선정 대표는 미국 1호점 개점 때 이 매장을 "중소 인디 브랜드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 고도화의 이정표"라고 표현했어요.
| 경쟁사 | 최근 움직임 | 겨냥하는 빈틈 |
|---|---|---|
| 다이소 | 5,000원 이하 화장품으로 뷰티 확대. 취급 상품 2025년 말 120여 개 브랜드·1,420여 종 → 2026년 8월 150여 개 브랜드·2,200여 종. 2026년 8월 말 건대입구에 첫 뷰티 특화매장(20여 평, 1,800종 중 80%가 뷰티) | 가격 |
| 무신사 | 2026년 9월 11일 '무신사 뷰티 홍대' 개점(지하 1층~지상 3층, 약 382평, 600여 개 브랜드, 약국·카페 포함). 중국 브랜드 플라워노즈, 전소미의 글맆 등 단독 브랜드 | 새 브랜드 발견 |
| 현대백화점 | 2026년 9월 18일 판교점에 더마 편집숍 '코오드' 개점(더마 60여 개 포함 250여 개 브랜드), 2027년 초 더현대 서울 2호점 예정 | 기능성·전문성 |
| 쿠팡 | 2024년 10월 럭셔리 뷰티 앱 'R.LUX' 출시, 1년 뒤 입점 브랜드 40개 | 럭셔리·빠른배송 |
| 컬리 | '뷰티컬리'로 30~40대 고객 공략 | 고소득 고객 |
언론은 후발주자들이 올리브영과 상품 수·점포망으로 맞붙지 않고 가격·브랜드·전문성으로 틈새를 노린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이소 뷰티 확대는 2026년 상반기 올리브영 순이익 감소의 배경으로도 거론됐어요.
회사의 실제 행보는 가격 경쟁을 피하는 쪽이에요. 체험 서비스(스킨스캔·올리브 클래스) 확대, 신상품 전용관, 오늘드림 MFC 증설(22곳 → 26곳), 웰니스 매장 '올리브베러'가 그 예입니다.
올리브베러 광화문 1호점 반경 500m 안에는 올리브영 매장이 5개 있어서 자기잠식(새 매장이 기존 매장 손님을 빼앗는 일) 우려가 나왔어요.
미국 출점·물류센터, 비수도권 대형 매장 같은 투자도 비용으로 먼저 잡힙니다.
올해 100평 이상 대형 매장 78곳 가운데 43곳이 비수도권입니다.
강점은 점유율 21.5%(2026년 상반기)와 3시간 배송 오늘드림이고, 약점·위협은 다이소 2,200여 종 확대와 무신사 뷰티 홍대 개점이에요. 경쟁사마다 겨냥하는 빈틈이 다르다는 점을 짚으면 비교가 분명해져요.
| 항목 | 내용 |
|---|---|
| 개점 | 2026년 1월 말, 광화문 D타워 |
| 규모 | 약 430㎡ 복층 |
| 상품 | 500여 개 브랜드·3,000여 종 |
| 카테고리 | '잘 먹기·잘 채우기·잘 움직이기·잘 가꾸기·잘 쉬기·잘 케어하기' 6개 |
| 2호점 | 강남역 |
올리브영 매장으로는 처음 샐러드·고단백 간편식 같은 신선·냉장식품을 팔아요.
| 항목 | 내용 |
|---|---|
| 투자 계획(2026년 4월 발표) | 신규 출점·리뉴얼·물류에 1,238억 원(2023년 대비 3배 이상) |
| 채용 | 비수도권에서 약 600명 |
| 부산 남포 타운 | 900평으로 확장 |
외국인 특화 매장도 있어요. 센트럴 명동타운, 광장마켓점, 뷰티맨션 성수가 올해 상반기 매출 증가를 이끈 매장으로 거론됐습니다.
공고의 주요 업무는 '온라인몰 프로모션 전략 기획·실행'과 '프로모션 성과 분석·개선'이에요. 이 업무에 직접 닿는 최근 1년 뉴스는 무엇일까요? 다섯 가지를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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