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1.08
저희 PB를 해외에 판다면, 어느 나라에서 어떤 마케팅을 하시겠어요?
공고가 상품개발(BM)의 첫 업무로 'ONLYONE브랜드 국내·글로벌 전략 수립 및 육성'을 적었으니 거의 빠지지 않는 질문입니다. 시장 크기를 외워 왔는지보다, 올리브영 PB가 그 나라에서 지금 어디쯤 있는지 직접 들여다봤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일본을 고르고, 브랜드 여러 개 대신 대표 상품 하나를 큐텐 할인 행사마다 반복해서 보여 주겠습니다. 일본은 수입 화장품 가운데 한국산이 1위인 시장인데, 큐텐 화장품 순위에서 올리브영 PB의 최고 순위는 66위였습니다.
일본에는 올리브영 매장이 없어서, 국내처럼 좋은 매대가 PB를 알려 주지 못합니다. 그런 곳에 여러 브랜드를 한꺼번에 내보내면 소비자가 기억할 상품이 남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바이오힐보 탄탄크림은 한국 애칭을 그대로 쓴 캠페인으로 큐텐 크림 부문 1위까지 올랐습니다. 한 상품이 순위에 먼저 오르면 같은 브랜드의 다음 상품도 함께 눌러 보게 되니, 저는 그 대표 상품 하나를 고르는 일부터 하겠습니다."
"K뷰티 인기가 높은 미국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하겠습니다."
나라를 고른 이유가 시장 크기뿐입니다. 올리브영 PB가 그 나라에서 어떤 경로로 팔리고 있는지, 무엇이 막혀 있는지가 빠져 있어서 어느 회사 면접에서나 할 수 있는 답이 됩니다.
| 항목 | 숫자 |
|---|---|
| 일본 수입 화장품 중 한국산 점유율(2025년) | 30.8%, 4년 연속 1위 (말할 때는 "1위") |
| 큐텐재팬 화장품 순위에서 올리브영 PB 최고 순위 | 웨이크메이크 66위 (메디큐브·VT가 1·2위) |
| 바이오힐보 탄탄크림 | 큐텐 메가 뷰티 어워즈 2025 크림 부문 1위 |
| 일본 법인 매출 | 2024년 4,300만 원 → 2025년 200억 5,000만 원, 순손실 79억 2,300만 원 |
| 미국 세포라 'K뷰티에딧' | 580여 개 매장, 19개 브랜드 |
더 자세한 근거는 'PB를 해외에 파는 법' 패널에 있습니다.
ONLYONE브랜드 중에 직접 맡아 보고 싶은 브랜드가 있나요?
지원서 문항에도 나왔던 질문이에요. 브랜드 이름을 아는지보다, 그 브랜드가 지금 무엇을 잘하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 말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링그린을 맡고 싶습니다. 외국인이 한국 매장에서 먼저 알아본 브랜드인데, 그 수요가 해외 매대로는 아직 다 옮겨 가지 못한 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2024년 방한 일본인의 브링그린 매출은 다섯 배 넘게 늘었습니다.
대표 상품인 징크테카 세럼은 100만 병 넘게 팔렸습니다. 트러블 진정은 고민이 분명해서, 처음 보는 외국인도 무엇에 쓰는 제품인지 바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브링그린을 일본 로프트와 큐텐에 넣었고, 한·일 아이돌 앰버서더도 세웠습니다. 한국에 온 일본 손님이 이미 골라 준 브랜드라서, 그 수요를 일본 매대로 옮기는 일을 맡아 보고 싶습니다."
"바이오힐보를 맡아 더 크게 키우고 싶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를 골랐다는 것 말고 이유가 없습니다. 이미 잘되는 브랜드를 고를 거라면, 그 브랜드에 아직 남은 숙제가 무엇인지를 같이 말해야 고른 이유가 생기죠.
| 항목 | 숫자 |
|---|---|
| 브링그린 방한 일본인 매출 증가율(2024년) | +415% (말할 때는 "다섯 배 넘게") |
|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 누적 판매 | 100만 병 (2023년 7월~2025년 5월) |
| 2025 올리브영 어워즈 | 브링그린 립에센스 립케어 3위 |
더 자세한 근거는 '올리브영 PB 브랜드 한눈에' 패널에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이 상품개발(BM) 면접에서 실제로 물은 질문을 주제별로 묶으면 아래와 같아요.
|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 | 예를 들면 | 준비하는 곳 |
|---|---|---|
| PB 해외 수출 전략 | "올리브영 PB를 해외에 판다면 어느 나라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 'PB를 해외에 파는 법' 패널, 'CEO와 증권가가 말하는 방향' 패널 |
| 맡고 싶은 PB와 PB 협업 | "직접 맡아 보고 싶은 ONLYONE브랜드가 있나요?" | '올리브영 PB 브랜드 한눈에' 패널 |
| 신상품 기획과 출시 준비 | "특정 시즌에 잘 팔릴 상품을 기획해 보세요" | '신상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패널 |
| 뷰티 트렌드와 뜨는 카테고리 | "헤어 시장이 가능성 있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뷰티 시장 흐름과 뜨는 카테고리' 패널 |
| 경쟁사와 회사의 약점 | "경쟁사는 어디이고, 비교한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요?" | '경쟁사와 무엇이 다른가' 패널, '올리브영이 풀어야 할 문제' 패널 |
| 사업 전망과 성장 조건 | "올리브영 사업의 앞으로 전망을 어떻게 보세요?" | '올리브영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패널, '사업 구조와 전략 변화' 패널, '5년간 실적과 성장 동력' 패널, '최근 1년 올리브영 소식' 패널, '종합 서술' 패널 |
| 매장·앱·마케팅 평가 | "올리브영 앱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 '매장·앱·프로모션으로 본 고객 경험' 패널 |
| 직무 이해와 근무 조건 | "올리브영의 업무 강도를 감당할 수 있나요?" | '조직·일하는 방식·채용 전형' 패널, 이 패널의 질문 34·37 |
| 지원 동기와 본인 경험 | "다른 유통회사도 많은데 왜 꼭 올리브영인가요?" | 이 패널의 질문 9, 35~42 |
The actual interview prep starts here
Unlock 42 interview questions and 12 in-depth panels you will only find on Oh My Interview, and walk into the interview fully prepared.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올리브영은 브랜드의 물건을 사들여 되파는 회사이고, 직접 만든 자체 브랜드로 마진을 더 가져갑니다.
CJ올리브영이 실제로 물은 질문이에요. 거래 형태 비교표와 직무별 책임표가 답의 근거가 됩니다.
올리브영은 화장품과 건강용품을 브랜드에게서 대부분 직접 사들여 매장 1,381곳과 온라인몰·앱에서 파는 회사예요. 사들인 값과 판 값의 차이, 입점 브랜드가 내는 각종 비용, 직접 만든 자체 브랜드(PB)가 돈의 원천입니다.
매장은 거의 늘지 않았는데 매출은 2.8배가 됐습니다. 그럼 성장은 어디서 나온 걸까요? 새 매장이 아니라 매장 한 곳당 매출과 온라인에서 나왔다는 계산이에요(직접 계산).
| 연도 | 매출(별도) | 매출 증가율 | 영업이익 | 영업이익 증가율 | 영업이익률 | 온라인 비중 |
|---|---|---|---|---|---|---|
| 2021 | 2조 1,091억원 | +13.4% | 1,390억원 | +36.5% | 6.6% | 24.3% |
| 2022 | 2조 7,775억원 | +31.7% | 2,745억원 | +97.5% | 9.9% | 24.5% |
| 2023 | 3조 8,612억원 | +39.0% | 4,660억원 | +69.8% | 12.1% | 26.7% |
| 2024 | 4조 7,900억원 | +24.1% | 6,077억원 | +30.4% | 12.7% | 28.3% |
| 2025 | 5조 8,335억원 | +21.8% | 7,447억원 | +22.5% | 12.8% | 30.7% |
| 분기 | 매출 | 비고 |
|---|---|---|
| 2025년 1분기 | 1조 2,342억원 | +14.4%, 온라인 비중 28.9%, 순이익 1,263억원 |
| 2025년 2분기 | 1조 4,619억원 | — |
| 2025년 3분기 | 1조 5,570억원 | +26.2% |
| 2025년 4분기 | 1조 5,804억원 | 온라인 비중 31.6%(+3.3%p) |
| 2026년 1분기 | 1조 5,372억원 | +24.5%, 온라인 비중 33.1% |
| 2026년 2분기 | 1조 7,979억원 | +23.0%, 분기 최대, 순이익 1,352억원(-6%) |
| 2026년 상반기 | 3조 3,349억원 | +23.7%, 상반기 첫 3조원 돌파, 순이익 2,652억원 |
2026년 상반기 매출은 크게 늘었는데, 2분기 순이익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증권사들은 그 이유를 아래 표처럼 설명했어요.
| 항목 | 내용 | 집계·설명한 곳 |
|---|---|---|
| 2026년 2분기 채널별 증가율 | 오프라인 매출 +22%, 온라인 매출 +25% | DS투자증권 집계 |
| 2026년 상반기 국내 소매 취급고 | 2조 9,400억원(+22.5%). 같은 기간 국내 뷰티 시장 성장률 7.1%의 3배 이상 | DS투자증권 분석 |
| 2026년 2분기 순이익이 줄어든 이유 |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와 미국·일본 진출 광고비, 6월 30일 문을 연 '뷰티맨션 성수' 비용, 2025년 2분기에 있었던 일회성 부가세 환급 약 200억원의 기저 | 한화투자증권·DS투자증권 |
| 2026년 3분기 실적 | 11월 7일 기준 미발표 | — |
2025년 온라인 매출은 1조 7,909억원으로 전년보다 31% 늘었고, 처음 전체의 30%를 넘었어요. 2026년 1분기에는 33.1%까지 올랐습니다.
오프라인 매출은 19% 늘었다는 보도가 있지만, 금액은 따로 발표되지 않았어요. 전체 매출에서 온라인 매출을 빼고 남는 금액에는 매장 판매 말고도 가맹점에 넘긴 상품 매출과 B2B(기업 간 거래) 매출이 섞여 있습니다(직접 계산).
| 시점 | 전체 매장 | 직영점 | 가맹점 |
|---|---|---|---|
| 2020년 말 | 1,259 | 1,023 | 236 |
| 2024년 1분기 | 1,338 | 1,114 | 224 |
| 2024년 말 | 1,371 | 1,148 | 223 |
| 2025년 1분기 | 1,379 | 1,158 | 221 |
| 2025년 말 | 1,381 | 1,166 | 215 |
5년 사이 늘어난 매장은 120여 곳뿐입니다.
직영점은 2025년 3분기 1,178곳에서 4분기 1,166곳으로 줄었어요.
하나증권은 홈플러스 폐점 등으로 점포가 줄어서 그 분기 오프라인 매출이 전 분기보다 1%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회사는 서울 밖 관광 상권에 평균 200평 이상의 대형 '타운' 매장을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오늘드림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가까운 매장이나 도심형 물류센터(MFC)에서 3시간 안팎에 배송해 주는 서비스로, 2018년 말에 시작했어요. 매장이 진열 공간이면서 동시에 배송 거점이 되는 구조입니다.
2022년에 오프라인 매장 매출의 2%였던 외국인 비중이 2026년 8월에는 33%가 됐어요.
| 시점 | 외국인 매출 지표 |
|---|---|
| 2022년 | 오프라인 매장 매출의 2% |
| 2024년 | 오프라인 매출의 21% |
| 2025년 | 1~11월 누적 1조원 넘김(첫 1조원 돌파), 오프라인 매출의 28% |
| 2026년 1~8월 | 누적 1조원(전년보다 3개월 빨리 도달, +47%), 결제 1,101만 건, 8월 오프라인 매출의 33% |
해외 매출은 2025년 2,937억원(+51%)으로, 전체 매출의 약 5%예요(연결 기준). 글로벌몰, 아마존 등 해외 채널의 PB 판매, 해외 법인을 합친 금액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해외 매출(2025) | 2,937억원(+51%), 매출의 약 5%. 2024년은 1,945억원(약 4%) |
| 글로벌몰 | 2019년 개설, 150여 개국 배송, 2024년 말 회원 246만 명. 미국·일본·영국이 큰 시장. |
| 중국 | 2023년 법인 설립, 현지 유통 채널에 바이오힐보·브링그린 납품. 2024년 법인 매출 122억원 |
| 일본 | 2024년 5월 법인 설립, PB 7개 브랜드를 라쿠텐 등에 입점. 2020~2023년 일본 PB 매출 연평균 125% 증가. 일본 법인 매출 2024년 4,300만원 → 2025년 200억원(순손실 79억원) |
| 미국 | 2025년 2월 법인 설립, 2026년 5월 29일 LA 패서디나 1호점, 6월 LA 센추리시티 2호점, 미국 전용 온라인몰 |
| 세포라 B2B | 2026년 1월 파트너십 발표, 2026년 8월 미국 세포라 580여 개 매장에 'K뷰티 에딧' 출시 |
| 동남아·홍콩 | 가디언(Guardian)·매닝스(Mannings)에 PB 입점 |
| 중동 | 웨이크메이크가 2026년 첫 진출 브랜드. 웨이크메이크·브링그린을 아마존·세포라·페이시스에 입점 |
| 면세점 | PB 전용관 '올리브영관'에서 PB 7개 브랜드 판매 |
해외 매출은 2025년에도 매출의 약 5%라서, 아직 회사 전체 실적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올리브영은 대부분의 물건을 직접 사들여서 팝니다. 팔리지 않은 재고도 올리브영이 떠안는 방식이에요.
대규모유통업법은 유통사와 납품업체의 거래를 아래 네 가지로 나눕니다.
| 거래 형태 | 상품 소유권·재고 위험 | 유통사가 버는 방식 | 주로 쓰는 곳 |
|---|---|---|---|
| 직매입 | 유통사가 사들여 소유, 안 팔린 재고도 유통사 몫 | 판매가와 매입가의 차이(마진) + 장려금 등 | 대형마트, 올리브영 |
| 특약매입 | 유통사가 외상으로 사들이고, 안 팔리면 반품 | 판매액의 일정 비율(수수료) | 백화점 |
| 위수탁 | 납품업체 소유, 유통사가 대신 판매 | 판매 수수료 | 오픈마켓 일부, 홈쇼핑 |
| 임대 | 매장 공간을 빌려줌 | 임대료·매출 연동 수수료 | 백화점·쇼핑몰 일부 |
회사는 "대부분의 제품을 직매입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며 판매 성과와 재고 부담을 함께 진다고 설명했어요.
입점 브랜드는 상품을 올리브영에 납품하고, 그 밖에 판매장려금, 행사 판촉비 분담, 판매 데이터를 받는 정보제공료 같은 비용을 냅니다. 브랜드 입장에서 올리브영은 국내 뷰티 소매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가장 큰 판로예요. 이 비용 구조를 둘러싼 논란은 '올리브영이 풀어야 할 문제' 패널에서 따로 다룹니다.
PB(자체 브랜드)는 올리브영이 브랜드를 소유하고, 화장품 제조사(ODM, 제품 개발과 생산을 함께 맡는 회사)에 생산을 맡겨 자기 이름으로 파는 상품이에요. 올리브영은 PB를 'ONLYONE브랜드'라고 부르고, 채용 직무 안내에서 "올리브영의 Private Brand"로 정의합니다.
| 비교 | 입점 브랜드 상품 | PB(ONLYONE브랜드) |
|---|---|---|
| 브랜드 소유 | 브랜드사 | 올리브영 |
| 올리브영의 수익 | 판매가 − 매입가 + 장려금·판촉비 분담 | 판매가 − 제조원가(ODM 납품가) − 자체 마케팅비 |
| 재고·기획 위험 | 직매입분 재고 위험 | 기획·개발·재고·브랜딩 위험 모두 |
| 해외 판매 | 브랜드사가 결정 | 올리브영이 직접 수출·입점(가디언·매닝스·라쿠텐 등) |
백화점은 반품할 수 있는 특약매입으로 수수료를 벌고, 마트와 올리브영은 재고 위험을 지는 직매입으로 벌어요. 올리브영은 여기에 장려금과 판촉비, 자체 브랜드 마진이 더해지는 구조라고 말하면 세 곳의 차이를 한 번에 설명할 수 있습니다.
1999년 신사동 1호점에서 시작한 올리브영은 어떻게 경쟁자가 사라진 시장에 혼자 남았을까요? 2022년까지 국내 H&B 경쟁자가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올리브영은 소비자, 입점 브랜드, 제조사, 해외 유통사를 한 곳에서 잇는 회사예요.
| 참여자 | 올리브영이 주는 것 | 올리브영이 받는 것 |
|---|---|---|
| 고객(내국인) | 1,381개 매장, 앱, 오늘드림, 올영세일, 큐레이션 | 구매, 앱 MAU 1,070만 명(2026년 9월) |
| 고객(외국인) | 관광 상권 대형 매장, 글로벌몰, 다국어 서비스 | 오프라인 매출의 28~33% |
| 입점 브랜드(인디 포함) | 매장 진열, 행사 노출, 판매 데이터, 해외 진출 경로(글로벌몰·세포라 B2B) | 마진, 장려금, 판촉비·정보제공료 |
| ODM 제조사 | PB 생산 물량 | PB 상품 |
| 물류 | 안성 물류센터(글로벌몰·PB 해외 물류 거점), MFC 22곳, DHL·EMS | 배송 속도 |
| 해외 유통사 | K뷰티 상품 일괄 공급(세포라, 가디언, 매닝스, 라쿠텐) | B2B 매출 |
| 경쟁자 | 겹치는 영역 | 상황 |
|---|---|---|
| 롭스(롯데)·랄라블라(GS) | H&B 매장 | 2022년까지 철수 |
| 다이소 | 저가 화장품 | DS투자증권은 올리브영이 가격 경쟁 대신 경험형 매장·브랜딩·글로벌 확장으로 대응한다고 분석 |
| 쿠팡·무신사·컬리 | 온라인 뷰티 | 패션 회원을 뷰티로 넓히는 중. 무신사는 2026년 홍대·성수에 단독 뷰티 매장을 염 |
| 세포라 | 미국 뷰티 유통 | 올리브영의 B2B 고객이자 미국 현지 경쟁자. 일부 K뷰티 브랜드는 미국에서 올리브영 대신 세포라를 택했다고 보도 |
BM은 올리브영이 소유한 브랜드의 상품을 기획부터 단종까지 맡는 직무예요. 남의 브랜드를 들여오는 MD와 이 점이 다릅니다.
채용 직무 안내가 밝힌 BM의 일은 세 가지예요.
아직은 아니에요. 매출의 약 60%가 기초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이고, 헬스·웰니스는 지금 투자 단계입니다.
| 지표 | 수치 | 주체·시점 |
|---|---|---|
| 건강식품 매출 증가율 | +40% 안팎, 3년 안에 2배 목표 | 회사, 2021년 무렵 |
| 이너뷰티 매출 증가율 | +44% | 2025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
| 외국인 이너뷰티 매출 증가율 | +55% | 회사, 2026년 |
|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 5조 9,626억원(+0.2%)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2025년 |
아래 표는 거래 구조와 올리브영 채용 직무 안내에 적힌 책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직무 | 다루는 대상 | 주된 책임 | 돈을 버는 구조에서 나오는 성과 지표 |
|---|---|---|---|
| 백화점 MD | 입점 브랜드 매장(특약매입·임대) | 브랜드 유치·층별 구성, 행사 기획 | 거래 구조상 매출과 수수료 수익, 면적당 매출 |
| 대형마트 MD | 직매입 상품 | 바잉(가격·물량 협상), 가격 경쟁력, 재고 | 거래 구조상 매출총이익, 재고 회전 |
| 올리브영 MD | 입점 브랜드 상품(대부분 직매입) | 트렌드 기반 카테고리 전략, 국내·글로벌 신규 브랜드 소싱, 브랜드사 협업 마케팅, 시즌 프로모션, 신상품 In&Out | 카테고리 매출과 마진, 행사 성과 |
| 올리브영 BM | 자체 브랜드(ONLYONE브랜드) | 브랜드 전략, 연간 신제품 출시, 국내·글로벌 상품 개발, 라이프사이클·재고 관리 | 직무 안내 표현으로 "브랜드/상품 실적 및 주요 지표", 재고 |
| 매장 점장 | 한 매장 | 매장 매출, 직원(Crew) 운영, 진열 실행, 재고, 고객 응대 | 매장 매출과 운영 지표 |
MD는 남의 브랜드를 소싱하고 BM은 올리브영 브랜드를 만들며, 점장은 둘이 정한 기준을 한 매장에서 실행한다고 나누어 말할 수 있어요.
올리브영은 CJ그룹 계열의 비상장사이고, 최대주주는 CJ㈜예요. CJ㈜ 실적 발표에서 올리브영은 CJ대한통운 등과 함께 '물류&신유통' 부문에 들어갑니다.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CJ㈜는 연결 매출이 늘어난 첫 번째 이유로 "올리브영 외국인 관광객 매출 증가"를 적었어요.
최근 1년, 올리브영은 외국인 손님과 해외 매장, 웰니스로 사업을 넓혔어요.
CJ올리브영이 실제로 물은 질문이에요. 경쟁사 비교는 경쟁 구도 섹션의 표, 외국인 전략은 외국인 매출 KPI와 지역별 표, PB 수출은 해외 진출 방식 지도, 트렌드는 F.U.L.L.M.O.O.N 표가 답의 근거예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1월 초까지 올리브영 소식은 네 갈래예요. 국내에서는 방한 외국인 매출이 커졌고, 해외에서는 미국 매장과 세포라 입점이 시작됐습니다. 사업은 뷰티에서 웰니스로 넓어졌고, PB도 새 판로를 얻었어요.
2025년 올리브영 별도 매출은 5조 8,335억원, 영업이익은 7,447억원이었어요.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률(매출 대비 영업이익 비율)은 계속 올랐습니다.
| 연도 | 매출 | 매출 증가율 | 영업이익 | 영업이익 증가율 | 영업이익률 |
|---|---|---|---|---|---|
| 2021 | 2조 1,091억원 | 약 13% | 1,390억원 | 약 37% | 약 6.6% |
| 2022 | 2조 7,775억원 | 약 32% | 2,745억원 | 약 97% | 약 9.9% |
| 2023 | 3조 8,612억원 | 약 39% | 4,660억원 | 약 70% | 약 12.1% |
| 2024 | 4조 7,900억원 | 약 24% | 6,077억원 | 약 30% | 약 12.7% |
| 2025 | 5조 8,335억원 | 21.8% | 7,447억원 | 22.5% | 약 12.8% |
2021~2024년 증가율은 직접 계산한 값이고, 모두 별도 기준이에요.
2026년 2분기 매출은 1조 7,979억원으로, 분기 매출 1조 8천억원에 가까워졌어요. 2026년 3분기는 아직 발표 전입니다.
| 분기 | 매출 | 전년 대비 | 순이익 | 비고 |
|---|---|---|---|---|
| 2025년 3분기 | 1조 5,570억원 | +26.2% | 1,516억원(+31.8%) | 1~3분기 누적 매출 4조 2,531억원 |
| 2025년 4분기 | 약 1조 5,804억원 | +24.6% | – | 연매출에서 1~3분기 누적을 뺀 계산값 |
| 2026년 1분기 | 1조 5,372억원 | +24.5% | 1,300억원(+2.9%) | — |
| 2026년 2분기 | 1조 7,979억원 | +23.0% | 1,352억원(−6.1%) | 분기 매출 1조 8천억원에 근접 |
| 2026년 상반기 | 3조 3,349억원 | +23.7% | 2,652억원 | 상반기 기준 첫 3조원 돌파 |
| 2026년 3분기 | 미발표 | — | — | 2026년 11월 7일 기준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직접 계산해 보면,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와 같은 23.7% 속도로 늘어난다고 가정할 때 2026년 연매출은 약 7조 2천억원이에요. 2025년 하반기 매출(약 3조 1,375억원)에 1.237을 곱하고 상반기 3조 3,349억원을 더한 값입니다. 2026년 초 보도는 2026년 매출을 '6조원 이상'으로 전망했어요.
2분기 실적이 나온 뒤 성장 요인으로 꼽힌 것은 세 가지예요.
| 요인 | 내용 | 수치 |
|---|---|---|
| 방한 외국인 | 오프라인 성장을 이끈 요인으로 보도됐습니다. | 오프라인 매출 중 외국인 비중 2022년 2% → 2024년 21% → 2025년 28% → 2026년 8월 33% |
| 외국인 특화 매장 | 센트럴 명동타운, 광장마켓점, 뷰티맨션 성수가 매출 증가를 이끈 매장으로 거론됐습니다. | 기존 '명동 타운' 매출의 약 95%가 외국인(2025년, CJ 발표) |
| 온라인 | 멤버십 강화와 올영세일 효과로 늘었다고 보도됐습니다. | 2026년 상반기 온라인 매출 +25.0% |
국내 오프라인 외국인 누적 매출은 2026년 8월에 1조원을 넘었고, 2025년(11월)보다 3개월 빠르며, 1~8월 기준 47% 늘었습니다.
| 항목 | 수치 (2026년 1~8월, 회사 발표) |
|---|---|
| 국내 오프라인 외국인 누적 매출 | 1조원 돌파(8월). 2025년보다 3개월 빠름 |
| 전년 같은 기간 대비 | +47% |
| 누적 결제 건수 | 1,101만 건 |
| 구매 고객 국적 수 | 192개국(글로벌텍스프리 환급 데이터 기준) |
| 상위 5개국(가나다순) | 미국, 싱가포르, 일본, 중국, 태국 |
| 지역별 외국인 매출 증가율 | 강원 105%, 경주 88%, 대전 80%, 전주 62% |
| 국적 수 확대 | 강원 76개국 → 85개국, 경주 88개국 → 100개국 |
| 품목 | 기능성 더모 스킨케어의 외국인 매출 약 78% 증가 |
외국인 전략을 묻는다면 비중 33%, 더모 스킨케어 외국인 매출 +78%, 강원 매장 +105%처럼 어느 상품과 어느 지역에서 늘었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요. 192개국이라는 숫자는 수요가 특정 나라에 몰려 있지 않다는 근거가 됩니다.
2025년 11월 미국 출점 발표로 시작해 2026년 10월 동남아 세포라 입점까지, 굵직한 발표가 거의 매달 있었어요.
| 시기 | 발표·사건 | 의미 |
|---|---|---|
| 2025년 11월 18~19일 | 2026년 5월 미국 패서디나 1호점 개점 계획 발표 | 해외 직영 오프라인의 첫 시작 |
| 2025년 11월 28일 | 2025 올리브영 어워즈 발표(40개 부문, 166개 상품) | 1.8억 건 구매 데이터로 카테고리별 1위 선정 |
| 2025년 12월 19일 | 2026 트렌드 키워드 'F.U.L.L.M.O.O.N' 발표 | 웰니스와 AI 초개인화를 다음 해 방향으로 제시 |
| 2025년 12월 | 2025년 1~11월 외국인 누적 매출 1조원 돌파 | 외국인 매출 연 1조원 시대 |
| 2026년 1월 | 세포라와 파트너십 체결 | 다른 리테일러 매장에 '올리브영 K뷰티에딧'을 공급하는 B2B 사업 시작 |
| 2026년 1월 29일 |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 광화문점 개점, 30일 앱인앱 출시 | 1999년 이후 첫 새 리테일 브랜드 |
| 2026년 3월 | 센트럴 명동타운 개점(약 950평, 3개 층) | 올리브영N 성수 다음으로 큰 매장 |
| 2026년 4월 14일 |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전사 도입 | 국내 유통사 첫 전사 도입이라고 회사가 설명 |
| 2026년 5월 8~10일 | 올리브영 페스타 재팬(마쿠하리 멧세) | 첫 해외 페스타, 55개 브랜드 참가 |
| 2026년 5월 29일 | 미국 1호점 패서디나점 개점, 미국 전용 온라인몰 개설 | 미국 직영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함께 시작 |
| 2026년 6월 | 앱 안에 신상품 전용관 '올영신상' 개설 | 신규 브랜드 노출 창구 |
| 2026년 6월 13일 | 미국 2호점 LA 센추리시티점 개점 | 쇼핑몰 입점형 매장 |
| 2026년 6월 30일 | 뷰티맨션 성수 개점(약 500평, 4개 층) | 외국인 대상 K뷰티 심화 체험 매장 |
| 2026년 8월 | 미국 세포라에 K뷰티에딧 입점 | 세포라 협업의 첫 실행 |
| 2026년 8월 31일 | 1~8월 외국인 매출 1조원 돌파 발표 | 1년 전보다 3개월 빠름 |
| 2026년 10월 12일 | 동남아·홍콩 세포라 48개 매장에 K뷰티에딧 입점 완료 발표 | 2027년 캐나다·호주·영국·중동 확대 계획 |
패서디나점은 개점 전날부터 줄이 약 400m까지 이어졌어요. 센추리시티점은 쇼핑몰 안 대기줄이 100m를 넘었습니다.
| 항목 | 패서디나점(1호) | 센추리시티점(2호) |
|---|---|---|
| 개점일 | 2026년 5월 29일(현지시간) | 2026년 6월 13일 |
| 위치 |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대로. LA에서 북동쪽으로 약 18km | LA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 쇼핑몰 |
| 면적 | 800㎡(약 240평) | 250㎡ |
| 상품 | 브랜드 약 400개, 상품 약 5,000종 | – |
| 개점 반응 | 전날부터 대기줄 약 400m | 쇼핑몰 안 대기줄 100m 이상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미국 매장 계획이 시점마다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2025년 11월에는 2개 매장, 2026년 2월 보도에서는 4개, 2026년 8월 보도에서는 2027년 상반기까지 5개 매장 확보였습니다.
나라마다 방식이 달라요. 미국은 직영 매장, 동남아는 세포라 입점, 일본은 현지 채널입니다.
올리브영이 다른 리테일러 매장에 들어가는 B2B 사업이에요. 2026년 1월 세포라와 정식 파트너십을 맺었고, 첫 입점은 2026년 8월 미국 세포라였습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중국과 일본에서는 현지 채널로 PB를 파는 사업에 집중한다고 설명했어요.
웨이크메이크는 올리브영 PB 가운데 중동에 처음 들어간 브랜드예요. 2022년 8월 UAE 아마존과 눈닷컴에 입점했고, 2023년 1월부터 세포라와 페이시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팔렸습니다.
PB 수출 질문에는 한 나라만 고르지 말고 방식까지 같이 말해 보세요. 일본은 현지 채널, 동남아는 세포라 48개 매장, 바이오힐보는 유럽 인허가 완료라는 사실을 나라별로 짝지을 수 있어요.
기존 '명동 타운'은 2025년 전체 매장 중 매출 1위였고, 매출의 약 95%가 외국인에게서 나왔어요. 새 매장들은 이 경험을 키운 모습입니다.
| 매장 | 개점 | 규모 | 특징 |
|---|---|---|---|
| 센트럴 명동타운 | 2026년 3월 | 약 950평, 3개 층 | 국내 두 번째로 큰 매장, 외국인 고객 대상 |
| 부산 남포타운 | – | 약 900평, 4개 층 | 대형 거점 매장 |
| 뷰티맨션 성수 | 2026년 6월 30일 | 연면적 약 500평, 4개 층 | 방 형태 공간. '뷰티 디바이스 스튜디오', 3D 피부 진단 '어드밴스드 더마 컨설팅' |
| 올리브베러 광화문 | 2026년 1월 29일 | 약 130평, 2개 층 | 웰니스 전용. 브랜드 500개 이상, 상품 약 3,000종 |
| 올리브베러 강남역 | 2026년 상반기(4월 개점 보도) | – | 웰니스 2호점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바이오힐보는 일본과 동남아에서 상을 받고 팔리며 다음 시장으로 미국과 유럽을 꼽고 있어요.
| 브랜드 | 최근 1년 소식 | 수치 | 시점 |
|---|---|---|---|
| 바이오힐보 | 브랜드팀장 인터뷰에서 글로벌 확장과 신제품 계획 공개 | '프로바이오덤 3D 리프팅 크림'(탄탄크림) 출시 후 2025년까지 누적 652만 개 판매, 8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 2026년 6월 |
| 바이오힐보 | 일본 Qoo10 '메가 뷰티 어워즈 2025' 크림 부문 1위 | — | 2025년 |
| 바이오힐보 | 동남아·홍콩 세포라 K뷰티에딧에 클렌저 입점 | 48개 매장 | 2026년 10월 |
| 바이오힐보·웨이크메이크·브링그린·필리밀리 | 일본 앳코스메 도쿄에서 연말 팝업 | 4개 브랜드 | 2025년 12월 보도 |
| 올더베러 | 올리브베러 매장의 웰니스 PB로 출시 | — | 2026년 1월 |
| 브링그린·컬러그램 | 2026년 신제품·리브랜딩 | – | —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 플랫폼 | PB 움직임 | 시점·수치 |
|---|---|---|
| 컬리 | 스킨케어 중심 첫 뷰티 PB 준비. 상표 6개 출원(루리티, 로브린, 미로엘, 루리온, 루덱사, 듀에라) | 2026년 2월 상표 출원. 회사는 출시 시기 '미정' |
| 에이블리 | 첫 뷰티 PB '바이블리' 출시(쿠션, 리필). 하루 약 4억 건 고객 행동 데이터 분석 | 2026년 4월. 6월에 마스카라 3종 세트 추가 |
| 무신사 | 오드타입, 위찌,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노더럽 | 2025년 PB 거래액 +120%. 2026년 8월 호주 매장 50곳 입점 |
| 올리브영 | 바이오힐보, 브링그린, 웨이크메이크, 컬러그램 등 10여 개 | 7개 브랜드 해외 판매 |
2026년 4월 20일 공정위가 올리브영과 다이소 본사를 현장조사했고, 2026년 11월 7일 기준 결과는 나오지 않았어요. 납품업체와의 거래 방식이 쟁점이고, 지난 제재까지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올리브영이 풀어야 할 문제' 패널에서 다룹니다.
웰니스입니다. 2025년 12월 19일 트렌드 키워드 'F.U.L.L.M.O.O.N'에서 다음 해 분야로 웰니스를 꼽았고, 한 달 뒤 올리브베러를 열었어요.
| 세부 트렌드 | 내용 | 회사가 낸 근거 |
|---|---|---|
| 글로벌 일상 속 K뷰티 | 해외에서 K뷰티가 일상 소비로 자리 잡음 | 외국인 매출 증가 |
| 프로 셀프케어 | 병원 시술과 홈케어를 잇는 관리 | 2025 어워즈에 '셀프뷰티' 부문 신설 |
| GenZ 럭셔리 뷰티 | 젊은 층의 고가 뷰티 소비 | – |
| AI 초개인화 뷰티 컨시어지 | AI가 개인에게 맞춘 상품 추천·상담 | – |
| 얼리 웰니스 | 10~20대 초반이 부담 없이 즐기는 방식으로 건강 관리 | 15~24세 웰니스 구매 고객 2022년부터 매년 두 자릿수 증가 |
| 회복 케어(수면) | 잠과 휴식을 위한 소비 | 2025년 수면 관련 건강식품 매출 300% 이상 증가 |
| 웰니스 루틴 | 생활 밀착형 건강 습관 | – |
| 스킨케어링 메이크업 | 색조를 고를 때도 성분을 따지는 흐름 | 메이크업 상품 검색에서 진정·장벽·수분 키워드 150% 이상 증가 |
– 는 공개된 숫자가 없는 칸이에요.
2026년 1월 올리브영은 27년 만의 새 리테일 브랜드인 웰니스 매장 '올리브베러'를 열었습니다.
| 카테고리 | 1위 상품(보도 기준) |
|---|---|
| 토너 |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
| 세럼 |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 |
| 크림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
| 패드 |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
| 선케어 |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
| 클렌징 |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
| 메이크업 |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
| 핸드케어 |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
트렌드를 정의할 때는 회사가 낸 키워드와 근거 숫자를 함께 쓸 수 있어요. 수면 건강식품 매출 +300%, 메이크업 상품 검색에서 진정·장벽·수분 키워드 +150%, 그리고 실제로 문을 연 올리브베러가 그 예입니다.
올리브영은 매장 수를 늘리지 않고 줄였어요. 대신 큰 체험형 매장을 키워 매장당 매출을 25.3% 올렸습니다.
| 경쟁사 | 최근 1년 움직임 | 수치 |
|---|---|---|
| 다이소 | 2026년 9월 건대입구역 근처에 첫 뷰티 특화 매장 개점(약 20평, 약 1,800종, 뷰티 비중 약 80%) | 2025년 전체 매출 4조 5,363억원(+14.3%), 영업이익 4,424억원. 뷰티 매출 2024년 +144%, 2025년 약 +70% |
| 무신사 뷰티 | 2026년 4월 성수 메가스토어 2층 뷰티존(약 146평), 9월 11일 홍대 첫 뷰티 단독 매장(약 380~400평, 지하 약국 포함), 11월 성수 2호 단독 매장, 4분기 제주 복합 매장 예정 | 홍대점 개점 3일 매출 2억 5,000만원. 외국인 비중 약 45~60%(무신사 발표) |
| 컬리 | 오프라인은 행사 중심. 뷰티 PB 준비 | 뷰티컬리 2026년 2분기 거래액 +13.5% |
| 쿠팡 알럭스(R.LUX) | 2024년 10월 출시한 럭셔리 뷰티 앱. 직매입과 빠른 배송 | 출시 1년 만에 입점 브랜드 약 40개 |
| 에이블리 | 상설 오프라인 매장, 2026년 4월 PB 바이블리 | — |
| 대응 | 내용 | 수치 |
|---|---|---|
| 대형 거점 매장 | 작은 매장 수를 줄이고 큰 체험형 매장을 늘림 | 국내 매장 1,393개(2025년 2분기) → 1,367개(2026년 2분기), 26개 감소. 매장당 매출 10억 5,000만원 → 13억 2,000만원(+25.3%) |
| 지방 투자 | 비수도권 체험형 매장 확대 | 2026년 1,000억원 이상 투자 계획 |
| 카테고리 확장 | 웰니스 전용 매장 '올리브베러' | 2026년 1월 광화문, 상반기 강남역 |
| 신상품 노출 | 앱 안 신상품 전용관 '올영신상' | 2026년 6월 |
| 온라인 | 멤버십 강화, 올영세일, 오늘드림(올리브베러 상품 포함) | 2026년 상반기 온라인 매출 +25.0% |
| 무신사 근처 출점 | 홍대·성수에 매장이 있는데도 무신사 매장 근처에 추가 출점을 추진 | 업계 뉴스레터 보도. |
2025년 올리브영의 국내 뷰티 소매시장 점유율은 20.2%(+4.9%p)로, 처음 20%를 넘었다고 보도됐어요.
강점은 매장당 매출 +25.3%와 외국인 체험 매장이고, 약점은 다이소 같은 저가 채널과의 가격 비교예요. 다이소 뷰티 매출 2025년 약 +70%와 무신사 홍대점(약국 상담)을 경쟁 사례로 함께 들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올리브영은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전사에 도입했어요. 회사는 국내 유통업계에서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 시점 | 사례 | 내용 |
|---|---|---|
| 2022년 3월 | AI 스타트업 '로켓뷰' 인수 | 디지털사업본부 아래 초개인화 큐레이션 담당 'AI 추천 엔진' 조직 신설, 온라인몰 AI 추천 구축 계획 |
| 2025년 11월 | 어워즈 선정 | 1년 치 구매 데이터 1.8억 건으로 40개 부문 선정 |
| 2025년 12월 | 트렌드 리포트 | 'AI 초개인화 뷰티 컨시어지'를 세부 트렌드로 제시 |
| 2026년 4월 14일 |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전사 도입 | MD·마케터가 직접 AI 도구를 만들어 시장 조사와 고객 데이터 분석에 쓰고, 매장 진열과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 |
| 2026년 | 경력 채용에 'AI 추천 시스템 엔지니어' 직무와 AI 과제 전형 'AI-First Track' 신설 | 개인화 추천 모델의 서빙 파이프라인 설계·운영 |
| 2026년 5월 | 패서디나점 스킨스캔 | 하루 약 150명 이용(미국법인 MD팀장) |
| 2026년 6월 | 뷰티맨션 성수 '어드밴스드 더마 컨설팅' | 3D 피부 진단으로 상담 |
| 2026년 7월 | 압구정중앙점 'AI 쇼핑 어시스턴트' | 이스트소프트 '페르소' 기반, 8개 국어 상품 추천·통역, 외국인 고객 대상 |
공고의 주요 업무는 ONLYONE브랜드 국내·글로벌 전략, 국내·글로벌 신상품 개발과 출시, 트렌드·데이터 분석 기반 제품 라이프사이클 관리예요. 최근 1년 소식 중 이 업무와 바로 이어지는 사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공고 업무 | 최근 1년 사실 |
|---|---|
| ONLYONE브랜드 글로벌 전략 | PB 7개 해외 판매. 바이오힐보 유럽 인허가 완료, 미국·유럽이 다음 시장. 세포라 K뷰티에딧(미국 8월, 동남아·홍콩 48개 매장 10월). 2027년 캐나다·호주·영국·중동 확대 계획 |
| 신상품 개발·출시 | 바이오힐보 마스크팩·세럼(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 웰니스 PB 올더베러 출시. 앱 '올영신상' 전용관 |
| 트렌드·데이터 분석 | F.U.L.L.M.O.O.N 리포트(수면 건강식품 +300%, 메이크업의 스킨케어 키워드 검색 +150%). 어워즈 1.8억 건 데이터. 제미나이 전사 도입 |
| 외국인 수요 반영 | 외국인 비중 33%, 더모 스킨케어 외국인 매출 +78%, 192개국 고객 |
| 우대 사항(영어·중국어·일본어) | 미국 직영 매장, 일본 현지 채널, 중국법인 흑자 전환, 동남아 세포라 |
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The deep dive starts here
12 in-depth panels are locked. They open right after payment and stay readable for 1 year (365 days) from purchase.
Unlock for ₩12,900